[CBC Music] 노엘 갤러거가 새 앨범, 스톤 로지즈, 동생 리암, 오아시스 재결합 등에 대해 말하다

http://www.cbcmusic.ca/posts/11951/noel-gallagher-is-kanye-west-is-donald-trump (전체 원문)
http://www.kulbritania.com/en/bands/1697-noel-gallagher-on-new-album-the-stone-roses-brother-liam-oasis-reunion-and-more

Noel Gallagher on new album, The Stone Roses, brother Liam, Oasis reunion and more

In an interview with cbcmusic during his American tour, Noel Gallagher talked about lots of things, his new album, The Stone Roses, brother Liam and more.

노엘의 미국 투어 중 이루어진 cbcmusic과의 인터뷰에서, 노엘 갤러거는 그의 새 앨범, 스톤 로지즈, 동생 리암 등 많은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On the new album: 새 앨범에 대하여

Regarding the new album, Noel said: “Finished half of it, I think. We’ve done six tracks, they’re not mixed. I’d say they’re all right. It’s a very casual affair that’s going on. We record it during breaks in tours and [producer and electronic musician] David [Holmes]’s film commitments. We’ve been at it for nearly two years and I think we’ve still only done about four weeks [of recording].”

새 앨범과 관련해서, 노엘은 이렇게 말했다: “내 생각엔, 거의 절반을 끝내놓은 것 같다. 여섯 트랙을 끝내놨는데, 아직 믹싱은 안 한 상태다. 곡들은 다 괜찮다고 해두겠다. 아주 사소한 일들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다. 내 투어와 [프로듀서이자 일렉트로닉 음악가인] 데이비드 [홈즈]의 영화 일을 잠깐 쉬는 사이에 이 앨범을 녹음했다. 이 작업을 한 지 거의 2년 정도 됐고 내 생각엔 [녹음을 하는 데] 앞으로 4주 정도는 더 필요할 것 같다.”

When asked why it is taking so long to finish it all, Noel Gallagher said:” Well, I’m f–king on tour and he’s over in Hollywood or whatever on Earth he does when he’s not working for me and then it’s like, “Oh, I’ve got a week free are you around” and it’s like, “No, I’m not, I’m in the f–king Gabon playing in the f–king jungle for someone.” And then you manage to cobble together a few days here and there.”

어째서 작업을 끝내는 데 그토록 오래 걸리는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노엘 갤러거는 이렇게 답했다: “음, (왜냐면) 난 지금 존–나게 투어 중이고 그 인간은 할리우드에 일이 있고 아니면 뭔 놈의 일이든간에 나와 작업하지 않을 때는 꼭, “오, 그동안 한 주는 놀고 먹는 거네” 싶다가도, “아니지, 아니야. 난 지금 빌–어먹을 가봉에 있는 망–할 정글 속에서 누군가를 위해 연주하고 있는 거야.” 싶은 거다. 그리고 그러고나면 며칠 동안 여기 저기서 이것 저것 엉킨 걸 정리하고 그런 식이라 그렇다.

On the sound of the new album: 새 앨범의 사운드에 대하여

“It’s difficult to talk about something when half of it’s not been written yet. I can tell you it’s not, thus far, an electronic record. That’s all I’m willing to say about it.”

“아직 절반도 써놓지 않은 어떤 것을 가지고 뭐라고 이야기하기는 힘들다. 그렇지만, 지금까지는, 일렉트로닉 음반은 아니라고 말해둘 수 있다.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은 그게 다다.”

On the Stone Roses new music: 스톤 로지즈의 신보에 대하여

“I heard it in [Stone Roses bassist] Mani’s kitchen while Mani and his wife were staring at me intently — which was quite off-putting, I must say. But I thought it was f–king great, to be honest. I’m very pleased for them. Good for them. It sounds like them.”

“나는 [스톤 로지즈 베이시스트인] 마니의 부엌에서 마니와 그의 아내가 지켜보는 가운데 신보를 들었다. — 좀 당황스러운 경우였다고 말해둬야겠군. 그치만 난 존–나게 굉장하다고 생각했다, 솔직히 말해서 말이다. 그들에게 굉장히 기뻤다. 좋은 일이다. 그들다운 사운드였다.”

On the documentary 다큐멘터리에 대하여

It’s good. I think fans are gonna love it. Brought back a lot of funny memories and how big we were and what an impact we made on people’s lives and blah, blah, blah and all that. I’m not sure if anybody’s gonna f–king learn anything from it.

좋은 영화다. 팬들이 좋아할 거라고 생각한다. 아주 많은 웃긴 순간들을 떠올리게 하고 우리가 얼마나 거대했었고 우리가 사람들의 인생에 얼마나 영향을 줬었고 어쩌고 저쩌고 이러쿵 저러쿵 뭐 그러는 내용이다. 거기서 누가 존—나 뭘 배울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은 잘 안 든다.

On Liam calling him a potato 리암이 감자라고 부르는 것에 대하여

Liam calls people lots of things. One shouldn’t take seriously the ramblings of a f–king buffoon. I have no idea, I guess you’d have to somehow get an interview with Liam. But as he’s f–king retired I’m not sure that’s going to happen any time soon.

리암은 사람들을 아주 많은 방식으로 부르곤 한다. 그런 존–나 얼간이 같은 새끼가 아무 말이나 하고 있는 걸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면 안 된다. 내 생각엔 당신이 어떻게든 리암하고 인터뷰를 해봐야 할 것 같다. 그치만 그 새끼가 존—나 은퇴나 하고 앉아있는 마당에 과연 그럴 수나 있을지 난 잘 모르겠다.

On an Oasis reunion 오아시스 재결합에 대하여

I don’t think there’ll ever be an Oasis reunion. I’d do it for the money but I’m not sure the singer would be able to pull it off. He wasn’t that good last time I played with him, d’ya know what I mean? If you’re gonna come back you’ve got to be at least f–king average. Now myself, I practise a lot so I’d be quite confident I could pull it off but the rest of them? They don’t seem to be doing much these days.

나는 어떤 식으로든 오아시스 재결합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야 돈 때문에라면 하겠지만 우리 싱어가 잘 해낼 수 있을지 감이 안 잡힌다. 그 인간하고 마지막으로 공연했을 때는 그렇게 잘하진 못하던데, 무슨 말인지 알겠는가? 만약 다시 돌아오게 된다면 적어도 망—할 평균은 할 수 있어야 한단 소리다, 이제 나로 말할 거 같으면, 나야 엄청나게 연습해서 이제 꽤나 해낼 수 있는 자신감이 붙었다지만 나머지들은? 그 인간들은 그렇게까지 할 수 있을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이하 Kul Britania 인터뷰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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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갤러거, 아일랜드의 한 펍에서 즉석 어쿠스틱 연주



리암이 요 며칠 아일랜드 메이요에 머물렀다는 건 아시는 분들은 알고 계실 겁니다. 그 곳에 있던 중에 pub crawl을 다니면서 어떤 펍에서 어쿠스틱 공연을 했던 모양인데, 오늘 그 영상이 업로드. 제가 들어본 노래는 아니라서 아무래도 새 노래가 아닐까 하고 있습니다.

여기엔 폴 형님과 아들 레논도 함께 했었다고 하고, 같이 사진 찍고 함께 있었던 모 팬의 증언으로는 Do you wanna be the spaceman이라든지 Cigarette In Hell (오아시스의 Go Let It Out 싱글 b-side) 의 코러스를 불렀었다는 이야기도 있네요. (아래 캡처)

[TFI Friday 2015] 리암 갤러거 & 로저 달트리 My Generation w/ 본헤드, 이안 브로디, 제이 멜러, 잭 스타키

화면 기준 왼쪽부터 제이 멜러, 본헤드, 리암, 잭 스타키(뒤), 로저 달트리, 그리고 이안 브로디.

원래는 스톤 로지즈와 프라이멀 스크림의 베이시스트 마니가 참여할 예정이었지만 방송 전 수두에 걸렸다는 소식이 전해져서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제이 멜러는 그 대타로 참여한 듯 합니다.

이번 TFI Friday는 20주년 기념 일회성 파일럿으로 방송되었지만, 정규 편성 가능성의 여운을 남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이외에도 블러, 루디멘탈, Years&Years가 각각 공연했으며 게스트로는 아만다 사이프리드, 유안 맥그리거, 루이스 해밀턴 등등이 출연.

[Teenage Cancer Trust] 리암 갤러거 + 더 후 My Generation (The Who Hits 50 tribute night)

http://www.nme.com/news/the-who/81025

Teenage Cancer Trust는 영국의 오랜 자선행사 공연 이벤트 중 하나로, 유명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소아암을 위한 자선 기금을 모으고 공연을 하는 자리입니다. 리암 갤러거는 그 이전 비디 아이와 함께 2011년에 이 자리에 선 적이 있습니다.

이 공연은 더 후의 50주년을 맞이하는 헌정 공연으로, 그 외에도 에디 베더, 매닉 스트리트 프리처스의 제임스 딘 브래드필드, 리키 윌슨, 더 스트라입스(The Strypes), 톰 오델 등이 함께했습니다.

이 날 더 후의 노래를 연주한 더 후 밴드는 피트 타운센트의 형제인 사이먼 타운센트, Pino Palladino, Billy Nicholls, Frank Simes, Loren Gold, John Coury 그리고 현 더 후 드러머 멤버인 잭 스타키Zak Starkey가 참여.

더 후의 마이 제너레이션을 부르는 건 2005~6년 이후로 굉장히 오랜만의 일이네요. 특히 그 이전에 공연이 없었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정말 가뭄에 단비 같은 공연.

[Amazon.co.uk. 2013] 비디 아이가 당신의 질문에 답해드립니다! (Q&A)

※이 인터뷰의 번역본은 2015년 2월에 작성되었습니다. 

subtitled in Korean by beadybirds http://blog.daum.net/beadybirds/57

2013년 5월 즈음 BE 앨범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아마존에서 트위터 등 소셜 서비스를 통해 팬들에게 수집한 질문들 중 선택한 질문에 답하는 비디 아이의 인터뷰 이벤트. 멤버들의 화기애애한 모습과 앤디의 의외의 일면도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영상. 욕설 필터링 때문에 안 그래도 힘든 딕테이션이 더 힘들어진 영상이 되기는 했지만… 아무튼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