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E] 리암 갤러거, 은퇴 루머를 부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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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m Gallagher denies retirement rumours

Tabloid reports had suggested that the Oasis man has quit music

LUKE MORGAN BRITTON, 9TH MARCH 2016


A spokesperson for Liam Gallagher has denied that the former Oasis frontman has retired from music, following recent tabloid reports.

최근 있었던, 전 오아시스 프론트맨이 음악계에서 은퇴할 것이라던 타블로이드 보도에 대해 리암 갤러거 측 대변인이 전면 부정했다.

The Sun reported on Monday (March 7) that Gallagher had revealed the news to a fan in London, quoting the star as saying: “I am retired now. I can write 25 songs but all of them will be shit”.

이번 월요일 (3월 7일) 더 선 지에서는 갤러거가 런던에서 한 팬에게 했다는 말을 인용하며 이 소식을 전했다:  “난 지금 은퇴했어. 난 곡을 25개나 쓸 수 있지만 전부 다 쓰레기 같을 거야.”

Gallagher recently made similar comments while live-tweeting the Brits. He wrote: “Music in the UK has been abducted by massive cunts… Thank fuck I got out when I got out”.

갤러거는 최근 브릿 어워드의 생중계 중 비슷한 코멘트(*트위터)를 한 바가 있다. 그는 이렇게 적었다: “영국 음악계는 엄청 많은 병신 새끼들에게 납치당해있다… 존나 다행이다 발 뺄 수 있을 때 다 빼서”

However, Gallagher’s press representative has now dismissed the retirement rumours, telling NME: “In true tabloid style it’s not true”.

그러나, 갤러거의 언론 대변인은 최근 은퇴 루머를 일축하며, NME에 전했다: “진정한 타블로이드 방식으로 말하자면 사실이 아닙니다.”

Gallagher recently ruled out the possibility of him releasing a solo album. “Solo record, are you fucking tripping dickhead?” Gallagher wrote on Twitter, saying he would not release solo material as he is “not a cunt”.

갤러거는 최근 그의 솔로 앨범에 대한 가능성을 배제한 바 있다. “솔로 앨범이라니, 너 존나 약했냐 병신 새끼야?” 갤러거는 자신의 트위터에, 그는 솔로 앨범을 발매할 정도로 “병신이 아니”라고 적었다.

He also made headlines last week after actor Sacha Baron Cohen claimed that he once threatened to “stab him in the eye”.

그는 또한 저번 주 배우 사샤 바론 코헨이 그가 한 번 “눈을 찔러 버릴 것”이라는 위협을 받은 적이 있다는 주장을 해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

(translated in korean by beadybirds)

In a response issued to NME, Gallagher’s press representative said that the star wanted to “clarify that it wasn’t just the one eye, it was both”.

이에 대한 답변으로 NME에, 갤러거의 언론 대변인은 그가 “그냥 눈 한 쪽이 아니라, 두 쪽 다였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싶어했다고 전했다.

Earlier today, Liam Gallagher paid tribute to the late Beatles producer George Martin, who has died at the age of 90.

최근 리암 갤러거는 비틀즈의 프로듀서였던 조지 마틴이 90세를 일기로 타계한 것을 추모한 바 있다.

[NME +etc] 리암 갤러거, 로저 달트리와 TFI Friday를 위한 깜짝 그룹 결성

http://www.oasisnewsroom.com/2015/06/liam-gallagher-and-roger-daltrey.html

1차 출처는 더 선, 2차 출처는 NME입니다.

Liam Gallagher and The Who frontman Roger Daltrey are reportedly forming a supergroup for the upcoming TFI Friday comeback episode.

리암 갤러거와 더 후 프론트맨 로저 달트리가 다가오는 TFI Friday 컴백 에피소드에서 깜짝 밴드를 결성할 것으로 알려졌다.

TFI Friday will return for a one-off live special at 9pm next Friday (June 12), hosted by Chris Evans. A TFI spokesman recently confirmed to The Sun that Gallagher and Daltrey will perform ‘My Generation’ as part of a supergroup featuring The Lightning Seeds’ Ian Broudie and former Oasis drummer (and Ringo Starr’s son) Zak Starkey.

Chris Evans가 진행하는 TFI Friday가 6월 12일 다가오는 금요일 저녁 9시에 단발성으로 이루어지는 라이브 스페셜로 돌아온다. 최근 TFI 대변인은 최근 더 썬에서 갤러거와 달트리가 The Lighting Seeds의 이안 브로디와 전 오아시스 드러머(이자 링고 스타의 아들인) 잭 스타키와 함께 수퍼그룹을 결성해 ‘My Generation’을 공연할 것을 확정했다.

“Liam’s got a bit of time on his hands since Beady Eye called it a day last year so he fancied trying his hand at something new,” a ‘source’ recently told The Sun. “He’s told his mates he’s pretty bored. Other than Noel, you would be hard pushed to find a better set of bandmates than Roger, Ian and Zak. It’s a proper supergroup and the performance will be something to remember.”

“리암은 작년의 비디 아이 이후로 약간 시간이 남아도는 입장이라 뭔가 새로운 것을 하길 바라고 있다.” 더 선의 ‘소식통’이 최근 전했다. “그는 친구들에게 요즘 약간 지루하다고 말했다. 노엘을 제외하면, 로저, 이안 그리고 잭보다 더 좋은 밴드메이트들을 구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이건 제대로 된 수퍼그룹이라 할 수 있으며 기억에 남을 만한 공연이 될 것이다.”

The yet-unnamed will be joined by fellow musical guests Blur, Stone Roses and Primal Scream bassist Mani, Rudimental and Years & Years. It’s not yet known whether the Gallagher-Daltrey-Broudie-Starkey supergroup will play any further shows following the TFI Friday performance.

아직 이름 지어지지 않은 이 그룹은 같은 음악 게스트인 블러, 스톤 로지스와 프라이멀 스크림의 베이시스트인 마니, 루디멘탈 그리고 Years & Years와 함께할 예정이다. 아직까지는 갤러거-달트리-브로디-스타키 수퍼그룹이 TFI Friday 이후로 다른 공연을 더 이어나가게 될 지는 미지수이다.


(자선 축구 관련 문단 생략)

[NME +etc] 리암 갤러거, '노엘 없이 오아시스 재결합' 루머에 대한 의견을 거부하다

*tabloid alert

2015년 5월 13일 무렵 더 선과 미러 지 등등등을 통해 또 다른 재결합 루머가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해당 내용은 엔엠이의 받아쓰기 기사를 인용합니다: http://www.nme.com/news/oasis/85366

Liam Gallagher has declined to comment following reports published today suggesting 
that Oasis will reform without his brother, Noel Gallagher.
리암 갤러거가 오늘(*13일) 오아시스가 그의 형제인, 노엘 갤러거 없이 재결합할 것이라는 최근의 소식에 대한 발언을 거부했다.

The band split in 2009 with Noel citing an inability to work with his brother as the key reason. Last month (April 19), however, tabloid reports emerged suggesting that a reunion for the band was on the cards, with a ‘well-placed source’ saying the brothers had come to “a gentlemen’s agreement” to reunite. 
2009년의 노엘의 탈퇴 건으로 인한 해체를 언급하는 내용― 그러나 지난 달 (4월 19일), 타블로이드 지에 밴드의 재결합이 추진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며, ‘믿을 만한 소식통’에 의하면 형제가 재결합을 위해 “신사 협정”의 단계까지 왔다*고 전해졌다.

* 이 이야기는 루머로 밝혀졌습니다: http://thefuturegetswrittentoday.blogspot.kr/2015/04/nme-etc.html


Noel Gallagher subsequently denied that he would be interested in a Oasis reunion, claiming that the rumour came from a “source close to Liam”.
노엘 갤러거는 이후 오아시스 재결합에 대한 관심을 부정해왔으며, 해당 루머는 “리암과 가까운 사람”에게서 흘러나왔을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 노엘은 이 인터뷰에서 “리암과 가까운 사람”은 현재 연인 관계인 데비 기서일 것이라 암시. 그런데 이 시점에서 노엘의 ‘주장’이 실린 인터뷰가 뜨자 리암이 트위터를 통해 노발대발.

이 와중에 넌지시 음악 활동에 대한 것을 암시하기도 하지만 엔엠이엔 한두번만 언급되고 묻힘…

The Sun have now reported that the band will reunite even without their songwriter and lead guitarist. “It’s very early days but the wheels are in motion. Liam, Guigsy, Bonehead and Tony are all interested and keen to see how it can work,” a source told the newspaper. “They don’t seem to mind Noel not being on board, even though some fans won’t regard it as a proper Oasis reunion. But as Noel wants no part in the band, it’s the closest they are going to get to a full-scale comeback.”

더 선 지에는 밴드가 송라이터이자 리드 기타리스트인 사람 없이 재결합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금은 아주 이른 시기지만 이미 계획은 시작되고 있다. 리암, 귁시, 본헤드 그리고 토니(*맥캐롤) 모두가 이 제안에 관심 있으며 계획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해당 소식통이 더 선에 말했다. “그들은 노엘이 참여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어떤 팬들은 이것을 진정한 오아시스 재결합이 아니라 여길지라도 거기에 대해선 크게 상관치 않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노엘이 밴드에 그 어떤 참여도 원하지 않는 만큼, 그들이 풀-스케일 컴백을 할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다.

However, a representative of Liam told NME that Gallagher had “no comment” on the tabloid reports.
그러나 리암의 대표자는 본 지에 해당 타블로이드의 보도에 대해 “노 코멘트”의 의사를 밝혔다.

(이하 생략)

이 기사에 지목된 더 선의 ‘소스’로 미러 지는 리암의 오랜 친구라고 하는 ‘Bigun’을 지목하며 그가 앨런 맥기를 만나 재결합을 논의하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Bigun은 자신의 트위터에서 미러 지의 주장을 반박. 그리고 자신이 쓴 오아시스 초기에 대한 책 홍보가 잘됐다는 식의 트윗을 리트윗하며 좋아함

마지막으로 폴 갤러거가 자신의 트위터에 엉터리 소리들을 믿지 말라는 내용의 트윗들을 작성하면서 루머는 흐지부지.

[Daily Star] 폴 갤러거 막간 인터뷰: 재결합, 노엘 그리고 리암에 대하여

역주: 폴 갤러거가 데일리 스타와의 짧은 인터뷰에서 재결합에 대해 한 농담반 진담반 인터뷰.
사실 별로 중요한 내용도 아님. 그냥 재미로 보세요.

The eldest Gallagher sibling has been DJing on Noel’s solo tour dates recently.
갤러거 삼형제의 맏형은 최근 노엘의 솔로 투어에서 디제잉을 해왔다.
But he believes it won’t be long before Liam, 42, is back in the frame. Paul, 48, said: “I speak to the pair of them, I see Liam every other day.
그러나 그는 올해 42세의 리암이 다시 등장하기까지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 올해 48세가 되는 폴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그 둘 다하고 이야기하고 살고, 리암과는 하루 걸러 만나는 사이다.”
“This is a big business. I’m sure (the Oasis reunion) will happen one day, there’s too much money for it not to.
“이건 큰 비즈니스다. 나는 (오아시스 재결합은) 언젠가는 일어날 일이라고 확신한다, 안 그러기에는 거기에 돈이 너무 많이 걸려있거든.
“They’re a premier band. Regardless of what they say… money talks.”
“그들은 최고의 밴드다. 걔네들이 뭐라고 하든지간에… (이럴 땐) 돈이 최고인 법이다.”
돈 타령을 하는 걸 보니 형제는 형제 
“I’m sure (the Oasis reunion) will happen one day, there’s too much money for it not to”

Paul Gallagher

Paul is a major influence on his brothers, getting Andy Bell in Oasis and introducing guitarist Jeff Wootton to Noel, 47.
폴은 형제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인물이며, 앤디 벨을 오아시스에 참여하게 하고 노엘에게 기타리스트 제프 우튼을 소개해주기도 하였다.
But he’s pretty scathing about Noel’s solo career. Paul told the Stage Left podcast: “Noel is a frontman now but he’s not a frontman, he’s a sideman being a frontman. There’s more than getting up and singing to being a frontman.
그러나 노엘의 솔로 커리어에 대해서 그는 제법 혹독한 편이다. 폴은 the Stage Left 팟캐스트에서 말하길: “노엘은 지금은 프론트맨 노릇을 하지만 엄밀히 그 녀석은 프론트맨이 아니다. 프론트맨이 된 사이드맨이지. 프론트맨이 되려면 일어서서 노래하는 것 말고도 뭔가가 더 있어야 하는 법이다.”
“Whatever Liam does the crowd goes mental. Noel has the songs but not the presence and he’ll never have it.”
“리암은 무엇을 하든지간에 관중들을 미치게 만든다. 노엘은 좋은 곡들은 있지만 풍채랄 것은 없고 절대로 그런 느낌은 갖지 못할 것이다.”
Paul isn’t keen on Noel’s latest solo album. He laughed: “I bought it to slag it off. Not my cuppa tea, I like things a bit more up.
폴은 노엘의 최근 솔로 앨범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그가 웃었다: “난 그거 까려고 샀어. 내 타입은 아니다, 나는 좀 더 밝고 힘찬 걸 좋아한다.”
“There’s something missing in that record – Liam.”
“그 앨범엔 뭔가 빠져있는 게 있어 – 그건 바로 리암이야.”
It comes on the day Liam accused Noel of plotting his exit years before they split.
이 팟캐스트 녹음은 리암이 노엘에 대해 해체 전 그가 탈출 계획을 짰다는 것을 비난한 바로 그 날에 올라왔다.
Garry Cobain, 47, of Amorphous Androgynous revealed Noel was talking about working solo in 2008. After reading that, Liam posted: “Busted.”?
당시 Amorphous Androgynous의 멤버인 Garry Cobain은, 인터뷰에서 노엘이 2008년에 이미 솔로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 인터뷰를 읽은 후, 리암은 트위터에 다음과 같이 적었다: “딱 걸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