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unday Times 2016.10.02] 리암 갤러거 인터뷰

translated by ifnotlater
원문 링크: http://thetim.es/2dA4WHI

Jonathan Dean이 리암 갤러거를 만나다: 
“그 누구도 아무 것도 말하지 않지. 전부 다 순겁쟁이들이야. 요즘은 전부 지루할 뿐이라고.”

[Telegraph 2016.10.01] 리암 갤러거 인터뷰: 노엘은 감자야, 그리고 옷은 게리 발로우처럼 입고 다니고.

translated by ifnotlater
원문 링크: http://www.telegraph.co.uk/music/artists/liam-gallagher-interview-noel-is-a-potato-he-dresses-like-gary-b/

In a secluded corner of Highgate’s Café Rouge, Liam Gallagher is acting like a man half his age. And he looks the part: enviably bronzed from a recent holiday in Majorca, and irrepressibly Tigger-ish in manner, it’s hard to believe that he recently turned 44.

Highgate에 있는 Café Rouge의 외진 코너에서, 리암 갤러거는 그가 먹은 나이의 절반 정도 되는 것처럼 굴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어느 정도는 부러울 정도로 최근 마요르카에서의 휴가로 그을린 모습이었고,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티거(*역주: 곰돌이 푸의 티거) 같은 태도여서, 최근 이 사람이 44줄에 접어들었다고는 믿기 힘들 정도였다.

After three troubled years out of the game, British rock’s one true icon from the ’90s is visibly revelling in the limelight cast upon him by a new film about his first band, Oasis. Called Supersonic, it’s a timely reminder of how this garrulous, magnetic Mancunian was once a pop saviour.

무대에서 벗어난 지난 고통받는 3년 이후, 90년대로부터 온 브리티시 록의 단 하나의 진정한 아이콘은 그의 첫번째 밴드였던, 오아시스에 대한 새로운 영화를 통해 각광이 쏟아져 내려오는 것을 분명히 즐기고 있었다. Supersonic으로 불리는 이 영화는, 이 수다스럽고 매력적인 맨체스터 사람이 어떻게 한 때 팝의 구원자가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시기 적절한 알림이다.

[Q. 2016.10] 독점 인터뷰: 리암. 그때와 지금, 그리고 내일…

translated by ifnotlater
1부 보러가기: http://star-shaped-tambourine.postype.com/post/304186/
2부 보러가기: http://star-shaped-tambourine.postype.com/post/308487/

세계 독점 인터뷰!:
“나 없이 그동안 지루했지, 그렇지 않아?”
LIAM: 그 때와 지금, 그리고 내일…
“그 동안은 감정적이고, 눈이 트일 만큼 새로우면서도, 혼란스러운 나날이었다.”
리암 갤러거: 지구에 떨어진 스타
지난 20여년 간, 리암 갤러거는 오아시스의 유명한 싱어였으며 그의 세대 가장 위대한 프론트맨이었다. 그 이후, 비디 아이의 평범한 두 앨범을 거치면서, 그는 갑작스레 위기에 선 그 자신을 발견하게 되며, 거리에 나다니는 이들과 모든 연을 끊게 된다.
위대한 새 오아시스 영화의 이브를 맞이하여, Ted Kessler가 술집으로 내려가 리암을 만나 그가 어떻게 “거품 같은 환상에서 벗어나” 다시 그의 인생을 되찾았는지, 그리고 지금 그가 어떻게 인생의 다이나믹한 새로운 장을 계획 중인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보러가기: http://star-shaped-tambourine.postype.com/post/304186/

백스테이지에서…
(右) “치이이즈!”: Q의 치프 포토그래퍼 알렉스 레이크Alex Lake가 이번 달 커버를 위해 리암 갤러거를 찍고 있다. Hackney에서, 2016년 7월.

“그 Q 독자들에게 내가 다시 무대에 오르는 날, 큰 박수로 맞아주라고 해두는 편이 좋을 거야, 왜냐하면 난 지금 꽤 즐거운 반-은퇴 생활을 등지고 나오고 있는 거거든. 술 마시고 싶으면 Prince Of Wales로 얼른 나갔다 오고, 원예가와 수다를 나누고 하는 그런 모든 일상들 말이야. 그치만 난 준비돼있어. 컴백을 맞이하는 알리*처럼 말이지…”

*무하마드 알리Muhammad Ali. 베트남전 징병을 거부한 해 이후 4년 여간의 긴 휴식기를 가진 적이 있다.

[Q. 2013.06] 이것은 비디 아이에게는 작은 발걸음이겠지만, 리암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

translated by Peppermint

1부 보러가기: http://blog.daum.net/revolutionsong/8462846
2부 보러가기: http://blog.daum.net/revolutionsong/8462847

이 글에서는 Peppermint 님께 이미지를 제공해 직접 번역해주신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이 블로그는 타임라인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좋은 번역이 있으면 제 번역보다는 더 잘하는 분의 것을 소개하는 쪽이 여러모로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좋은 내용의 인터뷰고 화보도 잘 나온 이슈입니다.

[Amazon.co.uk. 2013] 비디 아이가 당신의 질문에 답해드립니다! (Q&A)

※이 인터뷰의 번역본은 2015년 2월에 작성되었습니다. 

subtitled in Korean by beadybirds http://blog.daum.net/beadybirds/57

2013년 5월 즈음 BE 앨범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아마존에서 트위터 등 소셜 서비스를 통해 팬들에게 수집한 질문들 중 선택한 질문에 답하는 비디 아이의 인터뷰 이벤트. 멤버들의 화기애애한 모습과 앤디의 의외의 일면도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영상. 욕설 필터링 때문에 안 그래도 힘든 딕테이션이 더 힘들어진 영상이 되기는 했지만… 아무튼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