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4ever.com] 오아시스 다큐멘터리의 제목, 개봉일이 결정되다

http://www.live4ever.uk.com/2016/05/upcoming-oasis-documentary-film-gets-title-release-info/

Upcoming Oasis documentary film gets title, release info

By Live4ever – Posted on 16 May 2016 at 6:02am 

The upcoming Oasis documentary film from the makers of Amy and Senna has been given a title and release schedule.

영화 Amy와 Senna의 제작자들이 선사하는 다가올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영화의 제목과 개봉 스케줄이 발표됐다.

Named after the band’s debut single ‘Supersonic‘, the movie has been set for a cinema release in October. It will follow the Oasis story from their earliest days in Manchester before signing to Creation Records in 1993, through their rapid rise to becoming the biggest band in the world by the time they played two nights at Knebworth Park in the summer of 1996.

밴드의 데뷔 싱글 앨범을 딴 영화 ‘Supersonic’은, 올해 10월 중 개봉될 예정이다. 이 영화는 오아시스가 1993년 크리에이션 레코드와 계약하기 전 맨체스터에서 보낸 초기 시절부터 시작해,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당대의 세계에서 가장 큰 밴드가 되어 1996년 여름날 넵워스 공원에서 두 번의 공연을 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다룬다.

“The love and the vibe and the  passion and the rage and the joy that are coming from the crowd, if anything, that’s what Oasis was,” Noel Gallagher says.

“관객들로부터 전해져 오는 그 사랑과 분위기, 열정, 분노, 그리고 기쁨, 그 밖에 그 어떤 것이든, 그것이 바로 오아시스였다.” 노엘 갤러거가 말했다.

“Oasis was definitely like a Ferrari, great to look at, great to drive and it will spin out of control every now and again when you go too fast,” frontman Liam Gallagher adds. “I loved every minute of it.”

“오아시스는 분명 페라리 같은 존재였다, 보기에 아주 멋지고, 드라이브 나가기도 좋은 데다 속도를 높이는 매 순간마다 항상 통제를 넘어서 튀어 나간다.” 프론트맨 리암 갤러거가 덧붙였다. “나는 그런 매 순간을 사랑했다.”

[SCREENDAILY] 리암 갤러거, ⟨Supersonic⟩과 함께 칸을 찾아오다

http://www.screendaily.com/festivals/cannes/liam-gallagher-rolls-into-cannes-with-supersonic/5103951.article

Liam Gallagher rolls into Cannes with ‘Supersonic’

Gallagher is here with director Mat Whitecross (pictured) to promote the forthcoming Oasis doc, now titled Supersonic.

리암 갤러거가 감독 맷 화이트크로스 (사진) 와 함께 다가올 오아시스 다큐멘터리인, Supersonic을 홍보하고 있다.

Liam Gallagher was in Cannes last night to promote Oasis documentary Supersonic, from Amy duo James Gay-Rees, who is producing, and Asif Kapadia, who is executive producer.

지난 밤 리암 갤러거는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Supersonic의 홍보차 칸을 찾았다. 이 영화는 영화 Amy를 공동 작업한 제임스 게이-리스James Gay-Rees가 프로듀싱하며, 아지프 카파디아Asif Kapadia가 제작 총지휘자를 맡았다.

They were attending a party at Villa Saf Saf hosted by Lorton Entertainment, who financed the project.

그들은 이 프로젝트에 투자한 Lorton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Villa Saf Saf에서의 파티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Other guests at the event the project’s director Mat Whitecross and producers Fiona Neilson and Simon Halfon, as well as other industry including Michael Winterbottom, Andrew Eaton and Melissa Parmenter.

또 다른 게스트로는 해당 프로젝트의 감독인 맷 화이트크로스Mat Whitecress와 프로듀서인 Fiona Neilson과 Simon Halfon이 있었으며, 또한 업계 관계자인 마이클 윈터보텀Michel Winterbottom과 Andrew Eaton 그리고 Melissa Parmenter가 함께했다.

Previously, eOne teamed with Lorton on the film’s UK release.

Producer Gay-Rees spoke about the project at an event in London.

프로듀서 게이-리스는 런던에서 이루어진 이벤트에서 이 프로젝트에 대해 발표한 적이 있다.

[GQ. 2016.03] 조너선 히프의 노엘 갤러거와 함께하는… 점심시간!


STORY BY JONATHAN HEAF
MONDAY 1 FEBRUARY 2016

이번 호 GQ에서는 J Sheekey에서 아델, 넵워스의 20주년 기념 그리고 샴페인과 감자튀김 너머 미친 팬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았다.

노엘 갤러거가 J Sheekey에 거들먹거리며 들어온 바로 그 순간, 스파이와의 연관성과 정교한 맛의 굴 맛집으로 유명한 Charing Cross Road 너머의 이 해산물 레스토랑에서는, 두 가지 일이 빠르게 연달아서 일어났다: 그가 샴페인을 주문하고서는 바로 첫 장부터 수천가지의 정신 없는 개인사를 쏟아내기 시작한 것이다. 우리는 심지어 메뉴판을 열 생각은 하지도 않았으며 명실공히 영국 최후의 위대한 록스타이자, 뭐랄까, 브릿팝 세대의 맨체스터 엘튼 존인 (동경받으며, 엄격하고, 사과 따위는 없는 독설가이자 정말, 정말로 부자인) 이 남자가 필자에게 그가 그의 말도 안 되게 아름다운 아내인, 사라와 함께 최근에 업계 시상식 댄스 파티가 끝난 이후 마크 론슨의 집에 가던 중 벌어진 대재앙에 가까운 일을 이야기했다…

“그 때가 우리가 한 17시간 하는 술자리에서 15번째 시간 정도 될 쯤이었어,” 노엘이 낄낄거리면서, 설명했다. 그의 눈썹이 마치 줌바 댄스 시간에 이워크(*역주: 스타워즈 에피소드 6에 나오는 털복숭이 이족보행 종족)들이 짝짓기하듯 움직였다. “그리고 그 인간 집구석으로 가는 길에 – 물론 당연히 우린 Chiltern 소방서 방향에서부터 오고 있었고 – 마크가 Westway에서 택시 바깥으로 뛰쳐 나가려고 하는 거야. 우린 그 인간 도망치려는 걸 막으려고 꼭 잡고 있어야 했었어. 결국에는, 다들 살아서, 다시 그의 집으로 가고 있는데 갑자기 걔가 그러더라고, ‘그래서, 누구 새 아델 앨범 듣고 싶으신 분?’ 누군가가 ‘됐어 마크, 적어도 아침 5시부터 10시까지만은 안 돼.’ 라고 말하기도 전에 계속해서 그랬어. 계속해서. 난 계속 그랬지, ‘니가 무슨 망할 DJ라도 되는 줄 알아? 다 듣기 싫어할 거라고, 지금은!’ 이 이야기의 교훈은 뭐냐면: 새벽 4시에서 6시 사이에는 절대로 좋은 일이 벌어지는 법이 없다는 거야. 그 어떤 일이라도 말이지. 그래도 마크는, 좋은 녀석이지. 아델? 난 팬은 아니야. 그 여잔 항상 내가 콘플레이크 먹을 때마다 라디오에서 나오거든: ‘헬로?’ ‘아니, 꺼져!'”

이 남자와 앞으로 시간을 보낼 누군가로서 말해두겠는데, 노엘 갤러거와 함께하는 것은 엄청나고, 위험한 일이다. 그건 단지 이 하이 플라잉 버즈 밴드의 프론트맨이 세상 모든 것에 다 의견을 갖고 있다는게 문제가 아니라, 이 오후 시간의 담소가 그의 자서전을 쓰는 이야기에서 – “그래, 한 권 쓸 거야. 아니, 웨인 루니만 말고 여섯 권 써야지” – 그가 “헤스턴 블루먼솔(*미슐랭 3성의 The Fat Duck을 운영하는 영국의 요리사)의 가시줄 돋힌 맛 아이스크림”이라고 부르는 무언가의 어이없음에 대한 것까지 이어졌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 날 오후를 수다 떨고, 샴페인을 마시고 – 적어도 필자만큼은 – 얼굴이 찰흙이 되도록 웃어제끼면서 보냈다.

우리는 이 지구 상의 많은 것들을 다루고, 또 까댔다. 우리가 음식이 도착하기 전 – 이건,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대구전과 감자튀김(*피시 앤 칩스, 18.25파운드)이 거의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조리되어 나왔다 – 토론한 이야기 주제들 중엔 새로운 스타워즈 영화 이야기도 포함됐다: “세트장에 갔던 적이 있는데 밀레니엄 팔콘이 뽁뽁이와 은색 스프레이 칠을 한 레고로 만들어져 있는 걸 발견했지 뭐야.” 오븐을 마주했을 때 노엘이 느낀 불완전성에 대해서는: “그게 바로 내가 죽을 때를 상상하는 방식이야. 사라가 떠나면 난 갑자기 덜 익은 치킨 조각처럼 남겨지겠지.” 채식주의자에 대해서는: “나는 냉장고를 열 때마다 가끔씩 이런 생각이 들어, ‘여기서 도대체 뭘 살아 있는 음식이라고 해야 할까’” 새터데이 나잇 텔레비전(SNL)은: “난 X Factor에는 두 번이나 연락 받았었고 – 내가 오아시스를 떠난 바로 다음에는 – 댄싱 위드 더 스타(*Strictly Come Dancing)에서 연락이 왔어. 씨*발 한 번 상상이나 해보라고.” 어떤 팬들의 미친 짓: “한번은 누구 아들인가를 위해서 드라이 클리닝 영수증에 사인해준 적이 있었지. 나는 물어봤어, ‘너 세탁물 찾으려면 이거 필요하지 않아?’” 그리고, 물론, 노엘이 언젠가 “수프로 가득 찬 세상에서 포크를 든 사나이”로 묘사했던 그 남자에 대해서도 말이다: “최근에 리암을 맨시티 경기에서 봤었는데 우린 다 괜찮았어. 그 녀석에게 축복이 있기를, 그 녀석은 지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으니까 – 칼로 흥한 자, 칼로 이혼 당하리라…”

한 번 생선 하나를 집중 공격해서 끝내고 나자, 우리는 푸딩 먹을 생각과 함께 과연 노엘의 다음 오아시스 중대 발표는 무엇일지에 대한 생각은 무시해버렸다. 아니, 글라스톤버리 2016 공연은 아니다. 슬프게도 말이다. 그 대신 아지프 카파디아가 감독하는 – 영화 와 를 만든 남자의 – 다큐멘터리가 1996년 넵워스에서 일어난 밴드의 기념비적인 두 공연의 20주년을 기념한다. “우린 공연까지 가는 모든 비하인드씬 영상을 갖고 있는데, 대부분은 그냥 미친듯이 마약을 들이붓는 거라 쓸 수가 없었어. 우린 그 때 공연을 16개 카메라로 촬영했었는데 그걸 다 까먹고 있었지. 그게 그 공연의 분위기야. 마치 인터넷이 등장하기 전의 마지막 위대한 수확처럼 느껴졌어; 청년 문화의 마지막 위대한 반항. ‘그 자리에 있었어야 했던’ 순간 같은. 그런 일은 이제 다시는 일어나지 않겠지.” 그리고 그가 옳다. 그럴 일은 없다. 바로 이 식사처럼 말이다. 그리고 그와 함께 우리는 두 잔의 커피와 샴페인을 주문했다. 기억하길: 소년이여 “영원하라(Live Forever)”, 네 자신의 점심시간만큼이라도.

[Live4ever.com] <에이미> 만든 영화 제작자들,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제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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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makers behind Amy Winehouse doc working on new Oasis film

By Live4ever – Posted on 03 Nov 2015 at 5:39am

Liam and Noel Gallagher, Oasis (Photos: Paul Bachmann for Live4ever Media)

Liam and Noel GallagherOasis (Photos: Paul Bachmann for Live4ever Media)
Renowned documentary director Asif Kapadia is to work on a new film charting the rise of Oasis, reports Deadline.
유명 다큐멘터리 감독 아지프 카파디아가 최근 오아시스의 성공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제작 중이다.
Kapadia recently helmed the Amy Winehouse documentary Amy, and also directed the hugely successful 2010 Ayrton Senna film Senna. He will act as executive director above the Spike Island director Mat Whitecross, while James Gay-Rees of production company On The Corner is also involved.
카파디아는 최근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다큐멘터리 를 감독했으며, 또한 2010년 가장 성공적이었던 아일톤 세나의 영화 를 감독하기도 했다. 그는 *의 감독이었던 맷 화이트크로스** 감독의 제작자로 참여할 예정이며, 프로덕션 회사 On The Corner 사의 제임스 게이-리스***도 함께할 것으로 전해졌다.
Oasis are without doubt one of the classic British rock bands, selling 70 million albums worldwide and defining the sound of a whole era,” Andrew Orr, managing director of Independent Film Sales, states.
“오아시스는 두 말할 것도 없이 최고의 영국 록 밴드 중 하나로, 전세계에 7천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고 그 시대의 사운드를 정의한 밴드이다.” Independent Film Sales의 상무 이사 Andrew Orr가 말했다.

“At its heart are Liam and Noel Gallagher, two of the finest rock ‘n’ roll stars this country has ever produced. Mat’s sensibility and style are going to provide the perfect complement to this tale of the rise of one of the great rock ’n’ roll bands.”

“핵심은 리암과 노엘 갤러거로, 두 사람은 이 나라가 배출한 최고의 록스타들이다. 맷의 감수성과 그 스타일은 이러한 최고의 록 밴드들 중 하나가 성공하는 이야기에 가장 안성맞춤일 것이다.”

Filmmakers are reported to have gained ‘unprecedented’ access to the Oasis archives, including previously unseen footage, in order to tell the story of the band from its earliest days to the release of debut album ‘Definitely Maybe‘ in 1994.
제작자들은 1994년 데뷔 앨범 Definitely Maybe 발매 당시 밴드의 초기 시절 이야기를 다루기 위해, 이전에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영상들을 포함한, 오아시스 아카이브에 ‘전례 없이 접근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고 전해졌다. 


는 2012년에 개봉한 영화로, 90년대 동명의 장소에서 열린 스톤 로지즈의 전설적인 공연을 배경으로 합니다.

** 맷 화이트크로스는 마이클 윈터바텀 감독과 함께 을 만든 감독입니다.

*** 제임스 게이-리스는 영화 프로듀서이자 각본가로 최근 아지프 카파디아 감독과 함께 의 제작자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는 올해 개봉(한국, 2015)한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전기 다큐멘터리 영화로 지금 독립영화 극장에서 상영 중입니다.

[NME +etc] 리암 갤러거, '노엘 없이 오아시스 재결합' 루머에 대한 의견을 거부하다

*tabloid alert

2015년 5월 13일 무렵 더 선과 미러 지 등등등을 통해 또 다른 재결합 루머가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해당 내용은 엔엠이의 받아쓰기 기사를 인용합니다: http://www.nme.com/news/oasis/85366

Liam Gallagher has declined to comment following reports published today suggesting 
that Oasis will reform without his brother, Noel Gallagher.
리암 갤러거가 오늘(*13일) 오아시스가 그의 형제인, 노엘 갤러거 없이 재결합할 것이라는 최근의 소식에 대한 발언을 거부했다.

The band split in 2009 with Noel citing an inability to work with his brother as the key reason. Last month (April 19), however, tabloid reports emerged suggesting that a reunion for the band was on the cards, with a ‘well-placed source’ saying the brothers had come to “a gentlemen’s agreement” to reunite. 
2009년의 노엘의 탈퇴 건으로 인한 해체를 언급하는 내용― 그러나 지난 달 (4월 19일), 타블로이드 지에 밴드의 재결합이 추진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며, ‘믿을 만한 소식통’에 의하면 형제가 재결합을 위해 “신사 협정”의 단계까지 왔다*고 전해졌다.

* 이 이야기는 루머로 밝혀졌습니다: http://thefuturegetswrittentoday.blogspot.kr/2015/04/nme-etc.html


Noel Gallagher subsequently denied that he would be interested in a Oasis reunion, claiming that the rumour came from a “source close to Liam”.
노엘 갤러거는 이후 오아시스 재결합에 대한 관심을 부정해왔으며, 해당 루머는 “리암과 가까운 사람”에게서 흘러나왔을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 노엘은 이 인터뷰에서 “리암과 가까운 사람”은 현재 연인 관계인 데비 기서일 것이라 암시. 그런데 이 시점에서 노엘의 ‘주장’이 실린 인터뷰가 뜨자 리암이 트위터를 통해 노발대발.

이 와중에 넌지시 음악 활동에 대한 것을 암시하기도 하지만 엔엠이엔 한두번만 언급되고 묻힘…

The Sun have now reported that the band will reunite even without their songwriter and lead guitarist. “It’s very early days but the wheels are in motion. Liam, Guigsy, Bonehead and Tony are all interested and keen to see how it can work,” a source told the newspaper. “They don’t seem to mind Noel not being on board, even though some fans won’t regard it as a proper Oasis reunion. But as Noel wants no part in the band, it’s the closest they are going to get to a full-scale comeback.”

더 선 지에는 밴드가 송라이터이자 리드 기타리스트인 사람 없이 재결합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금은 아주 이른 시기지만 이미 계획은 시작되고 있다. 리암, 귁시, 본헤드 그리고 토니(*맥캐롤) 모두가 이 제안에 관심 있으며 계획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해당 소식통이 더 선에 말했다. “그들은 노엘이 참여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어떤 팬들은 이것을 진정한 오아시스 재결합이 아니라 여길지라도 거기에 대해선 크게 상관치 않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노엘이 밴드에 그 어떤 참여도 원하지 않는 만큼, 그들이 풀-스케일 컴백을 할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다.

However, a representative of Liam told NME that Gallagher had “no comment” on the tabloid reports.
그러나 리암의 대표자는 본 지에 해당 타블로이드의 보도에 대해 “노 코멘트”의 의사를 밝혔다.

(이하 생략)

이 기사에 지목된 더 선의 ‘소스’로 미러 지는 리암의 오랜 친구라고 하는 ‘Bigun’을 지목하며 그가 앨런 맥기를 만나 재결합을 논의하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Bigun은 자신의 트위터에서 미러 지의 주장을 반박. 그리고 자신이 쓴 오아시스 초기에 대한 책 홍보가 잘됐다는 식의 트윗을 리트윗하며 좋아함

마지막으로 폴 갤러거가 자신의 트위터에 엉터리 소리들을 믿지 말라는 내용의 트윗들을 작성하면서 루머는 흐지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