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ling Stone, Live4ever] 노엘 갤러거: 남은 멤버들은 오아시스의 이름을 계속 쓸 수도 있었다

Noel Gallagher: Remaining members could have kept Oasis name in 2009

By Live4ever – Posted on 13 Jul 2016 at 5:52am

Noel Gallagher performing with Oasis in New York months before the band split (Photo: Paul Bachmann for Live4ever Media)

Noel Gallagher performing with Oasis in New York months before the band split (Photo: Paul Bachmann for Live4ever Media)

Noel Gallagher has said the bandmates he left behind in a Paris dressing room nearly seven years ago could have kept the lucrative Oasis name with his blessing.

노엘 갤러거가 7여년 전 파리 드레싱룸에 그가 남겨두고 떠났던 밴드 멤버들을 두고 그들은 그의 축복과 함께 이른바 돈이 되는 오아시스라는 이름을 유지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Speaking to Rolling Stone as he continues a US co-headlining tour with Ryan Adams, Gallagher insisted he only needed a call to hand over the rights to a band name which had built-up a world-wide fanbase on the back of nearly 100 million record sales.
“On the day that I left, they could have had the name if they’d have en masse, called me up,” he said. “I would have signed the name off to them but they didn’t.”

라이언 아담스와 함께 헤드라인을 서는 미국 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그는 롤링 스톤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거의 1억 장에 가까운 레코드 매출을 낼 수 있는 팬베이스를 가진 전세계적 밴드의 이름을 쓸 권리를 양도해줄 수 있는 연락만 받았으면 됐다고 주장했다.

“내가 떠난 그 날에, 그들은 그들끼리 계속 하길 원한다면, 내게 연락만 했더라면, 그 이름 아래 계속 활동할 수도 있었다.” 그가 말했다. “나는 그들에게 기꺼이 그 이름을 내줄 수도 있었지만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After a backstage altercation with brother Liam Gallagher before an August 2009 festival appearance in Paris, Noel left Oasis and subsequently formed his solo vehicle the High Flying Birds, where he remains. Liam, Gem Archer, Andy Bell and Chris Sharrock reemerged in 2011 as Beady Eye but had a split of their own after two studio albums.

2009년 8월 파리의 페스티벌 공연 전 형제인 리암 갤러거와 백스테이지에서 벌인 논쟁 이후, 노엘은 오아시스를 나온 뒤 하이 플라잉 버즈라는 이름으로 솔로 커리어를 발진하여,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리암, 겜 아처, 앤디 벨 그리고 크리스 샤록은 2011년 비디 아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모습을 드러냈으나 2개의 스튜디오 앨범을 낸 이후로는 해체하고 말았다.

While Liam Gallagher has been hinting on social media he is now ready for a solo career, Andy Bell has since rejoined Ride while Archer was last seen back performing with Noel Gallagher earlier this year. Sharrock is back with the elder Gallagher too, and is currently behind the drumkit on the aforementioned US tour.

그간 리암 갤러거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솔로 커리어를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는 힌트를 전하는 와중에, 앤디 벨이 라이드에 다시 복귀한 한편 아처는 올해 초 노엘 갤러거의 공연에 모습을 보인 것이 마지막이다. 샤록 역시 형 갤러거에게로 돌아갔으며, 현재는 앞서 말했던 미국 투어에서 드럼을 연주하고 있다.

[CBC Music] 노엘 갤러거가 새 앨범, 스톤 로지즈, 동생 리암, 오아시스 재결합 등에 대해 말하다

http://www.cbcmusic.ca/posts/11951/noel-gallagher-is-kanye-west-is-donald-trump (전체 원문)
http://www.kulbritania.com/en/bands/1697-noel-gallagher-on-new-album-the-stone-roses-brother-liam-oasis-reunion-and-more

Noel Gallagher on new album, The Stone Roses, brother Liam, Oasis reunion and more

In an interview with cbcmusic during his American tour, Noel Gallagher talked about lots of things, his new album, The Stone Roses, brother Liam and more.

노엘의 미국 투어 중 이루어진 cbcmusic과의 인터뷰에서, 노엘 갤러거는 그의 새 앨범, 스톤 로지즈, 동생 리암 등 많은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On the new album: 새 앨범에 대하여

Regarding the new album, Noel said: “Finished half of it, I think. We’ve done six tracks, they’re not mixed. I’d say they’re all right. It’s a very casual affair that’s going on. We record it during breaks in tours and [producer and electronic musician] David [Holmes]’s film commitments. We’ve been at it for nearly two years and I think we’ve still only done about four weeks [of recording].”

새 앨범과 관련해서, 노엘은 이렇게 말했다: “내 생각엔, 거의 절반을 끝내놓은 것 같다. 여섯 트랙을 끝내놨는데, 아직 믹싱은 안 한 상태다. 곡들은 다 괜찮다고 해두겠다. 아주 사소한 일들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다. 내 투어와 [프로듀서이자 일렉트로닉 음악가인] 데이비드 [홈즈]의 영화 일을 잠깐 쉬는 사이에 이 앨범을 녹음했다. 이 작업을 한 지 거의 2년 정도 됐고 내 생각엔 [녹음을 하는 데] 앞으로 4주 정도는 더 필요할 것 같다.”

When asked why it is taking so long to finish it all, Noel Gallagher said:” Well, I’m f–king on tour and he’s over in Hollywood or whatever on Earth he does when he’s not working for me and then it’s like, “Oh, I’ve got a week free are you around” and it’s like, “No, I’m not, I’m in the f–king Gabon playing in the f–king jungle for someone.” And then you manage to cobble together a few days here and there.”

어째서 작업을 끝내는 데 그토록 오래 걸리는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노엘 갤러거는 이렇게 답했다: “음, (왜냐면) 난 지금 존–나게 투어 중이고 그 인간은 할리우드에 일이 있고 아니면 뭔 놈의 일이든간에 나와 작업하지 않을 때는 꼭, “오, 그동안 한 주는 놀고 먹는 거네” 싶다가도, “아니지, 아니야. 난 지금 빌–어먹을 가봉에 있는 망–할 정글 속에서 누군가를 위해 연주하고 있는 거야.” 싶은 거다. 그리고 그러고나면 며칠 동안 여기 저기서 이것 저것 엉킨 걸 정리하고 그런 식이라 그렇다.

On the sound of the new album: 새 앨범의 사운드에 대하여

“It’s difficult to talk about something when half of it’s not been written yet. I can tell you it’s not, thus far, an electronic record. That’s all I’m willing to say about it.”

“아직 절반도 써놓지 않은 어떤 것을 가지고 뭐라고 이야기하기는 힘들다. 그렇지만, 지금까지는, 일렉트로닉 음반은 아니라고 말해둘 수 있다.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은 그게 다다.”

On the Stone Roses new music: 스톤 로지즈의 신보에 대하여

“I heard it in [Stone Roses bassist] Mani’s kitchen while Mani and his wife were staring at me intently — which was quite off-putting, I must say. But I thought it was f–king great, to be honest. I’m very pleased for them. Good for them. It sounds like them.”

“나는 [스톤 로지즈 베이시스트인] 마니의 부엌에서 마니와 그의 아내가 지켜보는 가운데 신보를 들었다. — 좀 당황스러운 경우였다고 말해둬야겠군. 그치만 난 존–나게 굉장하다고 생각했다, 솔직히 말해서 말이다. 그들에게 굉장히 기뻤다. 좋은 일이다. 그들다운 사운드였다.”

On the documentary 다큐멘터리에 대하여

It’s good. I think fans are gonna love it. Brought back a lot of funny memories and how big we were and what an impact we made on people’s lives and blah, blah, blah and all that. I’m not sure if anybody’s gonna f–king learn anything from it.

좋은 영화다. 팬들이 좋아할 거라고 생각한다. 아주 많은 웃긴 순간들을 떠올리게 하고 우리가 얼마나 거대했었고 우리가 사람들의 인생에 얼마나 영향을 줬었고 어쩌고 저쩌고 이러쿵 저러쿵 뭐 그러는 내용이다. 거기서 누가 존—나 뭘 배울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은 잘 안 든다.

On Liam calling him a potato 리암이 감자라고 부르는 것에 대하여

Liam calls people lots of things. One shouldn’t take seriously the ramblings of a f–king buffoon. I have no idea, I guess you’d have to somehow get an interview with Liam. But as he’s f–king retired I’m not sure that’s going to happen any time soon.

리암은 사람들을 아주 많은 방식으로 부르곤 한다. 그런 존–나 얼간이 같은 새끼가 아무 말이나 하고 있는 걸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면 안 된다. 내 생각엔 당신이 어떻게든 리암하고 인터뷰를 해봐야 할 것 같다. 그치만 그 새끼가 존—나 은퇴나 하고 앉아있는 마당에 과연 그럴 수나 있을지 난 잘 모르겠다.

On an Oasis reunion 오아시스 재결합에 대하여

I don’t think there’ll ever be an Oasis reunion. I’d do it for the money but I’m not sure the singer would be able to pull it off. He wasn’t that good last time I played with him, d’ya know what I mean? If you’re gonna come back you’ve got to be at least f–king average. Now myself, I practise a lot so I’d be quite confident I could pull it off but the rest of them? They don’t seem to be doing much these days.

나는 어떤 식으로든 오아시스 재결합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야 돈 때문에라면 하겠지만 우리 싱어가 잘 해낼 수 있을지 감이 안 잡힌다. 그 인간하고 마지막으로 공연했을 때는 그렇게 잘하진 못하던데, 무슨 말인지 알겠는가? 만약 다시 돌아오게 된다면 적어도 망—할 평균은 할 수 있어야 한단 소리다, 이제 나로 말할 거 같으면, 나야 엄청나게 연습해서 이제 꽤나 해낼 수 있는 자신감이 붙었다지만 나머지들은? 그 인간들은 그렇게까지 할 수 있을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이하 Kul Britania 인터뷰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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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4ever.com] 오아시스 다큐멘터리의 제목, 개봉일이 결정되다

http://www.live4ever.uk.com/2016/05/upcoming-oasis-documentary-film-gets-title-release-info/

Upcoming Oasis documentary film gets title, release info

By Live4ever – Posted on 16 May 2016 at 6:02am 

The upcoming Oasis documentary film from the makers of Amy and Senna has been given a title and release schedule.

영화 Amy와 Senna의 제작자들이 선사하는 다가올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영화의 제목과 개봉 스케줄이 발표됐다.

Named after the band’s debut single ‘Supersonic‘, the movie has been set for a cinema release in October. It will follow the Oasis story from their earliest days in Manchester before signing to Creation Records in 1993, through their rapid rise to becoming the biggest band in the world by the time they played two nights at Knebworth Park in the summer of 1996.

밴드의 데뷔 싱글 앨범을 딴 영화 ‘Supersonic’은, 올해 10월 중 개봉될 예정이다. 이 영화는 오아시스가 1993년 크리에이션 레코드와 계약하기 전 맨체스터에서 보낸 초기 시절부터 시작해,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당대의 세계에서 가장 큰 밴드가 되어 1996년 여름날 넵워스 공원에서 두 번의 공연을 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다룬다.

“The love and the vibe and the  passion and the rage and the joy that are coming from the crowd, if anything, that’s what Oasis was,” Noel Gallagher says.

“관객들로부터 전해져 오는 그 사랑과 분위기, 열정, 분노, 그리고 기쁨, 그 밖에 그 어떤 것이든, 그것이 바로 오아시스였다.” 노엘 갤러거가 말했다.

“Oasis was definitely like a Ferrari, great to look at, great to drive and it will spin out of control every now and again when you go too fast,” frontman Liam Gallagher adds. “I loved every minute of it.”

“오아시스는 분명 페라리 같은 존재였다, 보기에 아주 멋지고, 드라이브 나가기도 좋은 데다 속도를 높이는 매 순간마다 항상 통제를 넘어서 튀어 나간다.” 프론트맨 리암 갤러거가 덧붙였다. “나는 그런 매 순간을 사랑했다.”

[GQ. 2016.03] 조너선 히프의 노엘 갤러거와 함께하는… 점심시간!


STORY BY JONATHAN HEAF
MONDAY 1 FEBRUARY 2016

이번 호 GQ에서는 J Sheekey에서 아델, 넵워스의 20주년 기념 그리고 샴페인과 감자튀김 너머 미친 팬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았다.

노엘 갤러거가 J Sheekey에 거들먹거리며 들어온 바로 그 순간, 스파이와의 연관성과 정교한 맛의 굴 맛집으로 유명한 Charing Cross Road 너머의 이 해산물 레스토랑에서는, 두 가지 일이 빠르게 연달아서 일어났다: 그가 샴페인을 주문하고서는 바로 첫 장부터 수천가지의 정신 없는 개인사를 쏟아내기 시작한 것이다. 우리는 심지어 메뉴판을 열 생각은 하지도 않았으며 명실공히 영국 최후의 위대한 록스타이자, 뭐랄까, 브릿팝 세대의 맨체스터 엘튼 존인 (동경받으며, 엄격하고, 사과 따위는 없는 독설가이자 정말, 정말로 부자인) 이 남자가 필자에게 그가 그의 말도 안 되게 아름다운 아내인, 사라와 함께 최근에 업계 시상식 댄스 파티가 끝난 이후 마크 론슨의 집에 가던 중 벌어진 대재앙에 가까운 일을 이야기했다…

“그 때가 우리가 한 17시간 하는 술자리에서 15번째 시간 정도 될 쯤이었어,” 노엘이 낄낄거리면서, 설명했다. 그의 눈썹이 마치 줌바 댄스 시간에 이워크(*역주: 스타워즈 에피소드 6에 나오는 털복숭이 이족보행 종족)들이 짝짓기하듯 움직였다. “그리고 그 인간 집구석으로 가는 길에 – 물론 당연히 우린 Chiltern 소방서 방향에서부터 오고 있었고 – 마크가 Westway에서 택시 바깥으로 뛰쳐 나가려고 하는 거야. 우린 그 인간 도망치려는 걸 막으려고 꼭 잡고 있어야 했었어. 결국에는, 다들 살아서, 다시 그의 집으로 가고 있는데 갑자기 걔가 그러더라고, ‘그래서, 누구 새 아델 앨범 듣고 싶으신 분?’ 누군가가 ‘됐어 마크, 적어도 아침 5시부터 10시까지만은 안 돼.’ 라고 말하기도 전에 계속해서 그랬어. 계속해서. 난 계속 그랬지, ‘니가 무슨 망할 DJ라도 되는 줄 알아? 다 듣기 싫어할 거라고, 지금은!’ 이 이야기의 교훈은 뭐냐면: 새벽 4시에서 6시 사이에는 절대로 좋은 일이 벌어지는 법이 없다는 거야. 그 어떤 일이라도 말이지. 그래도 마크는, 좋은 녀석이지. 아델? 난 팬은 아니야. 그 여잔 항상 내가 콘플레이크 먹을 때마다 라디오에서 나오거든: ‘헬로?’ ‘아니, 꺼져!'”

이 남자와 앞으로 시간을 보낼 누군가로서 말해두겠는데, 노엘 갤러거와 함께하는 것은 엄청나고, 위험한 일이다. 그건 단지 이 하이 플라잉 버즈 밴드의 프론트맨이 세상 모든 것에 다 의견을 갖고 있다는게 문제가 아니라, 이 오후 시간의 담소가 그의 자서전을 쓰는 이야기에서 – “그래, 한 권 쓸 거야. 아니, 웨인 루니만 말고 여섯 권 써야지” – 그가 “헤스턴 블루먼솔(*미슐랭 3성의 The Fat Duck을 운영하는 영국의 요리사)의 가시줄 돋힌 맛 아이스크림”이라고 부르는 무언가의 어이없음에 대한 것까지 이어졌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 날 오후를 수다 떨고, 샴페인을 마시고 – 적어도 필자만큼은 – 얼굴이 찰흙이 되도록 웃어제끼면서 보냈다.

우리는 이 지구 상의 많은 것들을 다루고, 또 까댔다. 우리가 음식이 도착하기 전 – 이건,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대구전과 감자튀김(*피시 앤 칩스, 18.25파운드)이 거의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조리되어 나왔다 – 토론한 이야기 주제들 중엔 새로운 스타워즈 영화 이야기도 포함됐다: “세트장에 갔던 적이 있는데 밀레니엄 팔콘이 뽁뽁이와 은색 스프레이 칠을 한 레고로 만들어져 있는 걸 발견했지 뭐야.” 오븐을 마주했을 때 노엘이 느낀 불완전성에 대해서는: “그게 바로 내가 죽을 때를 상상하는 방식이야. 사라가 떠나면 난 갑자기 덜 익은 치킨 조각처럼 남겨지겠지.” 채식주의자에 대해서는: “나는 냉장고를 열 때마다 가끔씩 이런 생각이 들어, ‘여기서 도대체 뭘 살아 있는 음식이라고 해야 할까’” 새터데이 나잇 텔레비전(SNL)은: “난 X Factor에는 두 번이나 연락 받았었고 – 내가 오아시스를 떠난 바로 다음에는 – 댄싱 위드 더 스타(*Strictly Come Dancing)에서 연락이 왔어. 씨*발 한 번 상상이나 해보라고.” 어떤 팬들의 미친 짓: “한번은 누구 아들인가를 위해서 드라이 클리닝 영수증에 사인해준 적이 있었지. 나는 물어봤어, ‘너 세탁물 찾으려면 이거 필요하지 않아?’” 그리고, 물론, 노엘이 언젠가 “수프로 가득 찬 세상에서 포크를 든 사나이”로 묘사했던 그 남자에 대해서도 말이다: “최근에 리암을 맨시티 경기에서 봤었는데 우린 다 괜찮았어. 그 녀석에게 축복이 있기를, 그 녀석은 지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으니까 – 칼로 흥한 자, 칼로 이혼 당하리라…”

한 번 생선 하나를 집중 공격해서 끝내고 나자, 우리는 푸딩 먹을 생각과 함께 과연 노엘의 다음 오아시스 중대 발표는 무엇일지에 대한 생각은 무시해버렸다. 아니, 글라스톤버리 2016 공연은 아니다. 슬프게도 말이다. 그 대신 아지프 카파디아가 감독하는 – 영화 와 를 만든 남자의 – 다큐멘터리가 1996년 넵워스에서 일어난 밴드의 기념비적인 두 공연의 20주년을 기념한다. “우린 공연까지 가는 모든 비하인드씬 영상을 갖고 있는데, 대부분은 그냥 미친듯이 마약을 들이붓는 거라 쓸 수가 없었어. 우린 그 때 공연을 16개 카메라로 촬영했었는데 그걸 다 까먹고 있었지. 그게 그 공연의 분위기야. 마치 인터넷이 등장하기 전의 마지막 위대한 수확처럼 느껴졌어; 청년 문화의 마지막 위대한 반항. ‘그 자리에 있었어야 했던’ 순간 같은. 그런 일은 이제 다시는 일어나지 않겠지.” 그리고 그가 옳다. 그럴 일은 없다. 바로 이 식사처럼 말이다. 그리고 그와 함께 우리는 두 잔의 커피와 샴페인을 주문했다. 기억하길: 소년이여 “영원하라(Live Forever)”, 네 자신의 점심시간만큼이라도.

[Live4ever.com] <에이미> 만든 영화 제작자들,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제작 중

Read more:  http://www.live4ever.uk.com/2015/11/filmmakers-behind-amy-winehouse-doc-working-on-new-oasis-film/#ixzz3qQWolnQX


Filmmakers behind Amy Winehouse doc working on new Oasis film

By Live4ever – Posted on 03 Nov 2015 at 5:39am

Liam and Noel Gallagher, Oasis (Photos: Paul Bachmann for Live4ever Media)

Liam and Noel GallagherOasis (Photos: Paul Bachmann for Live4ever Media)
Renowned documentary director Asif Kapadia is to work on a new film charting the rise of Oasis, reports Deadline.
유명 다큐멘터리 감독 아지프 카파디아가 최근 오아시스의 성공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제작 중이다.
Kapadia recently helmed the Amy Winehouse documentary Amy, and also directed the hugely successful 2010 Ayrton Senna film Senna. He will act as executive director above the Spike Island director Mat Whitecross, while James Gay-Rees of production company On The Corner is also involved.
카파디아는 최근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다큐멘터리 를 감독했으며, 또한 2010년 가장 성공적이었던 아일톤 세나의 영화 를 감독하기도 했다. 그는 *의 감독이었던 맷 화이트크로스** 감독의 제작자로 참여할 예정이며, 프로덕션 회사 On The Corner 사의 제임스 게이-리스***도 함께할 것으로 전해졌다.
Oasis are without doubt one of the classic British rock bands, selling 70 million albums worldwide and defining the sound of a whole era,” Andrew Orr, managing director of Independent Film Sales, states.
“오아시스는 두 말할 것도 없이 최고의 영국 록 밴드 중 하나로, 전세계에 7천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고 그 시대의 사운드를 정의한 밴드이다.” Independent Film Sales의 상무 이사 Andrew Orr가 말했다.

“At its heart are Liam and Noel Gallagher, two of the finest rock ‘n’ roll stars this country has ever produced. Mat’s sensibility and style are going to provide the perfect complement to this tale of the rise of one of the great rock ’n’ roll bands.”

“핵심은 리암과 노엘 갤러거로, 두 사람은 이 나라가 배출한 최고의 록스타들이다. 맷의 감수성과 그 스타일은 이러한 최고의 록 밴드들 중 하나가 성공하는 이야기에 가장 안성맞춤일 것이다.”

Filmmakers are reported to have gained ‘unprecedented’ access to the Oasis archives, including previously unseen footage, in order to tell the story of the band from its earliest days to the release of debut album ‘Definitely Maybe‘ in 1994.
제작자들은 1994년 데뷔 앨범 Definitely Maybe 발매 당시 밴드의 초기 시절 이야기를 다루기 위해, 이전에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영상들을 포함한, 오아시스 아카이브에 ‘전례 없이 접근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고 전해졌다. 


는 2012년에 개봉한 영화로, 90년대 동명의 장소에서 열린 스톤 로지즈의 전설적인 공연을 배경으로 합니다.

** 맷 화이트크로스는 마이클 윈터바텀 감독과 함께 을 만든 감독입니다.

*** 제임스 게이-리스는 영화 프로듀서이자 각본가로 최근 아지프 카파디아 감독과 함께 의 제작자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는 올해 개봉(한국, 2015)한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전기 다큐멘터리 영화로 지금 독립영화 극장에서 상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