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단신) 노엘 갤러거가 비디 아이의 해체와 리암의 솔로 활동에 대해 언급하다

http://stopcryingyourheartoutnews.blogspot.kr/2014/12/noel-gallagher-on-beady-eyes-split-and.html

Q343 인터뷰 인용

Noel Gallagher has told Q Magazine he is “very f**king sad about Beady Eye, because I know they really wanted to make it work. I wanted it to work for them. Listen I was out with Gem the other night. The vibe I’m getting is that it was a shock, although not completely surprising. I’m amazed Liam has chucked it in. But he won’t stay out of the limelight for long. I think Liam should make a solo record – put his balls on the line, and put his name in lights, and go for it”.

노엘 갤러거는 Q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내게 있어) 비디 아이의 해체는 X나게 슬픈 일이었는데, 왜냐하면 난 그들이 정말 제대로 뭔가 하고 싶었던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들을 위해 그렇게 되길 바랐다. 며칠 전 겜과 만난 날이 있었다. 내가 느꼈던 분위기는, 비록 완전 놀랍다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충격으로 다가왔다. 나는 리암이 그만두었다는 것에 깜짝 놀랐다. 그치만 그 애는 세상의 이목에 그리 오랫동안 벗어나 있지 않을 것이다. 내 생각에 리암은 솔로 앨범을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 – 용기를 내서 위험을 감수하고, 그 이름을 다시 빛내보는 거다, 일단 가보라는 거지”

[NME] 앤디 벨이 비디 아이의 해체에 대해 말하다: "리암의 마음이 더 이상 머물러 있지 않았다"

출처: https://www.nme.com/news/music/beady-eye-3-1219451

By Dan Stubbs , November 20, 2014 9:30
Photo:NextPrevious
Photo Gallery: Beady Eye


전 오아시스와 비디 아이 소속이었던, 이제는 새로이 재결합한 라이드에 합류한 기타리스트 앤디 벨이, 최근의 비디 아이 해체에 대해 입을 열었다.


프론트맨 리암 갤러거는 지난 10월 24일 그룹의 해체를 발표하면서, 밴드가 “더 이상” 지속되지 않을 것이며 팬들의 서포트에 대해서는 감사의 뜻을 전한 바 있다.


이번 주 NME에서 벨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비디 아이는] 그저 자연스런 수순을 밟고 있었을 뿐이었다. 리암은 한동안 꽤 말없이 조용히 지냈는데, 그러다가 어느 날 우리에게 더 이상 그가 (밴드를) 할 마음이 들지 않는다고 알려줬다.


벨은 덧붙여 밴드의 해체는 좋게 마무리가 되었으며, 해체 또한 그다지 놀랍지 않았다고 전했다. “서서히 사라져간 지 오래다, 정말로.”

리암 갤러거는 지난 주(11월 11일) Teenage Cancer Trust의 일환인 더 후의 히트곡 50 헌정 공연(The Who Hits 50 tribute night)의 일부로서 등장하여, 더 후 밴드와 함께 ‘My Generation’을 공연했다.

그동안, 벨의 밴드인 라이드는 2015년 5월에 런던, 맨체스터, 글라스고 공연과 파리, 암스테르담, 토론토, 그리고 뉴욕에서 진행될 해외 공연을 포함한 투어를 돌 예정이다.


(이하 생략)

겜 아처의 메시지

https://www.facebook.com/BeadyEyeOfficial/posts/665009590184394

 

Hi all.

모두들 안녕.

Gem here saying a big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being to everyone for their kind words, wishes, messages and patience over the past weeks. I am on the mend, not gone round the bend and treading carefully whilst taking each day as a giant leap forward.

저 겜이 이 자리에서 그 동안의 친절한 한 마디와 쾌유 기원, 메시지들 그리고 지난 몇 주간을 기다려준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치료 중이고, 아직 회복기에 접어든 건 아니지만 매일 매일 조심스레 큰 발걸음 하듯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I still consider myself lucky, who knows why things happen, but they do and it all could have been much worse but it wasn’t.

지금도 제가 운이 좋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누가 알았겠어요, 하지만 그렇게 되고 말았고 더 안 좋아질 수도 있었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았죠.

That was then and as of now, I can’t wait to stand with a guitar in my hand alongside the rest of the boys, on a stage in front of some of you from November onwards.

그 때는 이제 그 때고 이제 지금으로서는, 나머지 멤버들과 함께 손에 기타를 들고 설 날이 기다려지고요, 여러분 앞에 설 수 있는 무대에 서게 될 11월부터 전진입니다.

“You can’t change the wind, but you can change how you walk into it” as an old friend said to me once. Here’s to next time and knowing a little more of how to do the walk!

“바람이 부는 걸 바꿀 수는 없어, 하지만 그 사이를 어떻게 걸어 나갈 지는 바꿀 수 있지.” 언젠가 제 오래된 친구가 한 말이예요. 이제 다음 번이 오면 어떻게 걸을 수 있을지 조금 더 알아나갈 겁니다!

Bring it on. Thanks again.

해보자구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Peace, love, luck and respect.

사랑과 평화, 행운 그리고 존경을 담아.

Gem Archer.

겜 아처.

[BBC Newsbeat +etc] 카사비안의 기타리스트 제이 멜러 비디 아이에 들어오다

Kasabian guitarist joins Liam Gallagher’s Beady Eye

http://www.bbc.co.uk/newsbeat/article/21720398/kasabian-guitarist-joins-liam-gallaghers-beady-eye

Kasabian guitarist Jay Mehler is leaving the band to join Liam Gallagher’s band Beady Eye.

카사비안의 기타리스트 제이 멜러가 밴드를 떠나 리암 갤러거의 밴드 비디 아이의 새 멤버가 된다.

“Jay is our bro we’re all good and the last six years have been mega. He’s moving on and will be incredible in Beady Eye.

“제이는 우리의 형제고 지난 6년 간 함께한 시간들은 굉장했다. 이제 그는 우리 곁을 떠나 비디 아이에서 위대한 일을 하게 될 것이다.”

The band from Leicester formed in 1997 with Jay Mehler joining Kasabian in 2006.

1997년 레스터에서 시작된 이 밴드는 2006년부터 제이 멜러와 함께해왔다.

“We thought posting an awesome video was the best way to let you guys know that he will be missed,” added Sergio Pizzorno.

“우리는 그에 대한 멋진 비디오를 올리는 것이 여러분들에게 앞으로 그를 그리게 될 것이라는 소식을 알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세르지오 피조르노가 덧붙였다.

Kasabian will have to find a new guitarist before headlining the Hard Rock Calling festival in London on 29 June – their only UK festival.

카사비안은 런던에서 이루어질 Hard Rock Calling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 공연 전 새 기타리스트를 찾을 예정이라고 한다.

Jay Mehler will now go on to play with Beady Eye, made up of singer Liam Gallagher plus guitarists Gem Archer and Andy Bell, all formerly of Oasis.

제이 멜러는 이제 모두 전 오아시스 멤버로 구성된, 리암 갤러거와 기타리스트 겜 아처, 앤디 벨이 만든 밴드 비디 아이와 함께 공연하게 된다.

The band are finishing up work on the follow-up to their debut album,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

비디 아이는 데뷰 앨범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을 잇는 새 작업을 끝내고 있는 단계라고 전해진다.

(+네이버 뮤직 기사 캡처 추가)

[Live4ever/BBC Radio 6. 2012.07] 비디 아이의 새 앨범에 대한 리암 갤러거 인터뷰


Beady Eye (Photo: Live4ever Media)

Beady Eye frontman Liam Gallagher has told fans the band will commence the recording of their second album ‘some time this year’ after what are expected to be their only live appearances in the UK of 2012 were completed last weekend.

비디 아이의 프론트맨 리암 갤러거가 2집 앨범의 녹음 일정은 저번 주말에 끝난 그들의 유일한 2012년 영국 내 라이브 일정이 끝난 이후 ‘올해 어느 때’ 즈음이 될 것이라고 팬들에게 밝혔다.

Speaking to BBC 6Music ahead of Beady Eye’s spot supporting The Stone Roses at the second of the reunited band’s homecoming Heaton Park concerts on June 30th, Gallagher said he believes the new material is ‘sounding good’, but added there is more writing to be done before principal recording begins.
6월 30일에 있었던, 스톤 로지즈의 재결합 기념 Heaton Park 두번째 공연의 서포트에 서기 전 BBC 6Music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갤러거는 새 음악이 ‘좋게 들린다’고 여기고는 있지만 본격적인 녹음을 시작하려면 작곡 작업을 끝내놓아야 할 것들이 많이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It’s sounding good,” he said. “We’ve got a bit more writing to do, but we’ll go in and record some time this year. If Stone Roses and Beady Eye both release an album next year, everything will be alright.”

“곡은 좋게 나왔어.” 그가 말했다. “작곡을 끝내놓아야 할 것들이 많이 남아있긴 하지만, 그래도 녹음은 올해 어느 때 즈음 시작하게 될 거야. 만약 스톤 로지즈와 비디 아이가 내년에 동시에 앨범을 발매하게 된다면, 모든 일이 다 잘 풀리겠지.”

“The first album came straight off the back of Oasis splitting up and we just wanted to be in a band again, so we just went straight in and did it. This time, we’re taking our time a bit. We’re not worried with having to be out there, we’ll be there when the songs are absolutely bang on.”

“첫 앨범은 오아시스가 해체되고 난 바로 뒤에 나왔었고 우린 그냥 밴드를 다시 하고 싶었었지, 그래서 우린 그냥 곧바로 일을 시작했던거야. 이번에는, 우린 우리만의 시간을 좀 가졌지. 우린 공연하는 거에 대해서는 별로 걱정하고 있지 않아, 곡들이 딱 완성되서 나올 때가 되면 활동을 다시 시작할 거야.”



Beady Eye frontman Liam Gallagher believes the songs will be a lot better on the follow up to the bands debut album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

비디 아이의 프론트맨 리암 갤러거는 데뷔 앨범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의 후속 앨범에 수록될 곡들은 앞으로 더 좋아지게 될 것이라고 여기고 있다고 한다.

The singer told BBC Radio 6: “We had the rug pulled from us by ‘a certain someone’, we didn’t want the band to split up. We wanted to crack on and even when Oasis used to finish tours and talk about having years off, we’d all be like ‘We’re not getting any younger and if you like something, keep doing it all the time, have six months and then let’s make another record’. So that’s what we did with this one. The songs are a lot better on this album, they have to be.”

BBC Radio 6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말했다: “우린 ‘어떤 누구’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됐었어, 우린 밴드가 깨지길 원하지 않았다고. 우린 열심히 일하길 원했고 심지어 오아시스가 언제나처럼 투어를 끝낸 다음 몇 년쯤 쉴 때에 대해서 이야기하곤 할 때도 그랬다고, 우리 모두는 어떤 식이었냐면 ‘우린 더 이상 젊은 것도 아니니까 만약 좋아하는 일이 생기면, 그 동안 내내 그 일만 하긴 하되, 6달 뒤에는 또 다른 녹음 작업을 하자’ 하는 식이었어.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지금까지 해온 식이야. 이번 앨범에 수록될 곡들은 (전의 것보다는) 훨씬 좋은 곡들이야, 또 그래야만 하고.”

The album is expected to be released next year.

앨범은 내년에 발매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