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Beady Eye on the tour bus – Interview in Cologne 비디 아이와 함께 투어 버스에 오르다 – 쾰른 인터뷰
Only a Germany-appointment was to the Beady Eye spent on their recent European tour in Germany. On February 22, the band was in Cologne for the evening to lay an inspiring gig at the Live Music Hall. Previously there was the pleasing possibility with Andy Bell and Gem Archer the strings fraction of the band to meet directly in standing in front of the hall Nightliner and a lengthy talk about the tour, the new album, the Eternal Oasis-topic, Ride and many other lead to issues. The result is now read here.
며칠 전부터 머물렀다고 알고 있다. 요즘은 어떻게 지내는가?
앤디 벨: 좋다, 아주 잘 지낸다 – 감기는 둘째치고 말이다. 하지만 공연은 좋았다. 우리는 스페인, 이탈리아에서 굉장히 좋은 공연을 했었고, 그런 다음엔 스위스로, 룩셈부르크로… 그리고 이제는 독일에 왔지!
겜 아처: 그렇지! (웃는다)
앤디: 조심하고 싶었지만 말이다…
그렇지만 공연을 위해 이 곳으로 왔지 않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앤디: 왜냐하면 공연을 예약한 우리 에이전트한테 먼저 말해야 할 테니까. 그렇지만 독일은 언제 와도 좋은 곳이다, 전에도 굉장한 관객들과 함께 아주 좋은 공연을 했었다, 언제나 조금 거칠지. 저번에 왔던 뒤로 그리 오래 걸린 것 같지도 않은 느낌이다.
겜: 몇몇 익숙한 얼굴들은 언제나 항상 마주치게 된다. 그 사람들을 위해 공연을 예약하는 건 아니지만, 곧잘 그렇게 되곤 한다.
쾰른에 오는 것이 독일 공연을 위한 적절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하는가?
앤디: 그렇다, 안 될 건 뭐 있겠나. 그렇지만 언제나 같은 곳에서라면, 지루하지 않을까? 난 독일 전역을 투어하고 싶고, 다른 전 세계도 그렇다. 독일에서 한 달 간 투어를 잡아서, 모든 마을 구석, 클럽 구석 구석을 다 다니고, 모든 큰 공연에 선다면 아주 좋을 것이다.
독일의 관객들은 다른 나라 관객들에 비해 어떠한가?
앤디: 만약 몇 년 전에 이런 질문을 했다면, 아마 나는 독일 관객들은 다루기 힘들다고 말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 뒤로, 이 곳 관객들은 갈 수록 점 점 더 거칠어져갔다. 비디 아이는 이 점을 이해하고 있다.
앨범이 나온 지 이제 몇 달이 지났다. 새로운 곡들은 라이브 셋에서 얼마나 다른가, 그리고 그들은 얼마나 녹아들어 있는가?
GA: Our set shows where we have arrived as a band. We are no longer on our first tour, as we had only one album, and that’s it. This time we have a lot more material from which we can make a selection. Some songs develop something like a life of its own. Before you play before the audience, you will first need to even get to know properly.
겜: 우리의 라이브는 우리가 밴드로서 갖고 있는 바로 그 지점에서부터 온다. 우리는 전에 오직 한 가지 앨범만 공연했었던, 첫번째 투어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고, 그게 다이다. 이번에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더 많은 요소들이 있다. 어떤 곡들은 그 스스로 생명을 얻은 듯이 만들어졌다. 관객들에게 공연하기 전에는, 먼저 그런 것들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 알아둘 필요가 있다.
첫번째 앨범을 위한 투어를 할 때는, 오직 비디 아이의 노래만 공연했었다. 이제, 두 개의 오아시스 곡들이 셋리스트에 들어있다. 다른 곡들도 그만의 느낌으로 연주하는지?
앤디: 우리의 마지막 오아시스 투어 때와 비슷하게 연주한다. 특히, River Plate Stadium에서 했던 공연처럼 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 곡들을 그대로 내버려뒀고, 그리고 지금은 다시 이 때처럼 하게 됐다.
일반적으로 봤을 때: 화를 내게 할 생각은 없지만, 만약 사람들이 오아시스 노래만 원한다면? 이제, 해체한 지가 거의 5년 여가 다 되어가는데…
앤디: 우리는 사람들이 즐거워 하는 걸로 행복하다. 공연하는 내내 요청하는 게 아니기도 하고.
겜: 우리는 공연하는 게 좋다.
그리고 기대되는 커버 버전인 “Gimme Shelter“도 셋리스트에 있다. 첫 앨범에 있었던 기념비적 노래 “Beatles and Stones”을 암시하는 것인지?
(둘 다 웃는다)
앤디: 우리가 비틀즈 노래까지 커버해야 할 지는 잘 모르겠다. 아마 그럴지도.
겜: 이거 아주 완벽한데!
왜 굳이 이 노래인가?
겜: 그냥 눈에 띄었고 잘 맞았으니까.
발매할 계획이 있는가?
커버곡 말고 선호하는 다른 곡이 있는가?
앤디: 첫번째 투어에서도 커버곡을 공연했지만, 그렇게 잘 알려진 곡은 아니었다. 그 노래는 World of Twist가 부른 “Sons of the Stage”였다. 그 당시엔 그 노래가 완벽했다; 우리는 오래 전 이 좋은 곡을 찾아냈고, 밴드 또한 그러했다. 그들이 잘 안 알려지기도 했지만, 사실 “Sons of the Stage”는 원래 밴드 이름이었고, 비디 아이란 이름 외에도 최종 이름 후보에 올라가 있었다. 그런데 이미 그 이름을 가진 밴드가 다섯 개는 더 있다는 걸 알게 된 이후로는, 그 이름은 쓰지 않게 됐다. 그 노래는 이제 거의 비디 아이의 노래가 다 됐다. 그러니 “Gimme Shelter”를 할 때도 역시, 마치 우리 노래인 것처럼 느껴진다.
그렇다면 이 곡을 발매하고 싶진 않을 것 같다; 그렇다면 이미 계획해둔 새로운 발매 계획이 있는지?
겜: 아직은 아니다. 당신이 말했듯이, “BE”는 나온 지 아직 몇 달 밖에 되지 않았지만, 아직도, 우리가 상상한 그대로 바로 새로 나온 듯한 느낌이다. 아직도 우리에겐 새롭게 느껴지는 편이기 때문에, 아직은 이외에 예정된 계획은 없다.
만약 지금 앨범을 작업했던 때로 돌아간다면, 좀 더 다르게 작업했을텐데 하고 뒤늦게 깨달은 것들이 있는가?
앤디: 아니, 이 앨범은 그 자체로 환상적이다. 그렇지만 라이브 버전대로 녹음을 했다면 멋졌을 것이다. 곡들 중 일부는 우리가 연주하자마자 다시 바뀌어버렸다. 진화한 것이지. 겜 역시도 전에 그런 말을 했었었다: 곡들을 스튜디오에 가져가면, 처음에 했던 그 버전 그대로 바로 연주하게 되는 것이다, 특히 “BE” 때도 그랬는데, 이제 다시 바꿔야 할 것들이 아주 많이 생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주 초기의 버전이 있고, 그걸 계속 해나가다 보면, 꼭 라이브에서만 익숙해지는 것들이 생긴다.
그 곡들은 말하자면, 스스로 생명을 얻게 된 건가?
겜: 그래서 가끔씩 놀랄 때가 있다. 라이브에서만 펼쳐지는 요소들이 몇 가지 있는데. 그건 어떤 악절일 수도 있고, 혹은 무대 위에서의 우리의 교감일 때도 있다 … 그것이 우리 음악의 좋은 점이다.
사람들은 오아시스 뿐만이 아니라, 라이드에 대해서도 물어본다. 혹시 재결합 계획이 있는가?
앤디: 물론이다. 우리가 더 이상 친구가 아니고 하는 그런 건 아니니까. 그 밴드는 바로 우리였고, 우리는 여전히 연락하고 지내며, 심지어 우리의 학교를 통해서도 연락한다. 그렇지만 아직까지는 함께 할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
How do you like it the venues in which you play? For you are used to from Oasis bigger venues …
공연장에 대해서는 어떤 기분이 드는가? 당신은 오아시스를 통해 큰 공연장에 익숙해져 있을 텐데…
AB: But this is cool too. We have always said, and it will continue to do so: We have played with Oasis in smaller clubs, not only in large stadiums. It comes but actually at the moment. In the music, the moment and the mood. This has nothing to do with the venues.
앤디: 그렇지만 이것도 좋은 걸. 우리는 항상 그렇게 말해왔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해올 것이다: 우리는 오아시스와 함께 커다란 스타디움 뿐만이 아니라, 작은 클럽에서도 공연해봤었다. 사실 지금도 그렇다. 음악적으로는, 그 순간과 그 분위기. 이런 것들은 작은 공연장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
겜: 우리는 앨범 발매 당시에 런던의 클럽에서도 종종 공연했는데, 규모가 대략 1000에서 3000여명 정도 밖에 안 된다. 어떤 때는 5천 명 정도에서 최고의 공연이 이루어지기도 하는데 왜냐하면 그 정도가 관객들이 즐기기에 가장 가깝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스타디움 공연도 좋다. 경기장에서 우리 음악이 들린다면, 그치만 판매량이 그 정도로 나오지는 않겠지.
독일 무대에서 다시 공연하는 것이 당신의 목표 중 하나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앤디: 우리는 우리가 무엇을 하든 다 받아들여질 수 있는 시기에 있다. 우리는 스타디움을 채워 왔었고, 그건 아주 멋진 일이었다. 지금은 무슨 일이 벌어지게 되든, 작은 공연장에서 공연하는 것이, 우리에게 맞는다.
겜: 목표는 아직 잘 모르겠다. 만약 그런게 있다면, 의학적인 도움을 찾아보겠어.
앤디: 그런 것들은 그렇게 간단하게 예측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무슨 일이든 일어나면 일어나는 것이다. 그 어떤 것도 강제로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거의 다 됐다. 이제 단 한 가지만 질문하고자 한다: 이제 무대에 입장하기까지 두 시간 정도 남았는데, 공연 시작 전의 몇 분의 모습을 우리가 어떻게 상상해볼 수 있을까? 어떤 의식을 가지기도 하는가?
겜: 의식은 없다, 우린 제법 평범한 사람들이니까. 밴드가 위대해진다고 우리까지 바뀌는 일은 없다. 그냥 그대로 앉아있는 건 아니고, 가끔씩 음악을 만들기도 하고, 뭐 그러지.
앤디: 그러고 나서는 일어나서 무대로 달려 나간다. 하이 파이브나 그런 건 하지 않으니까.
겜: 그렇고 말고.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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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s: Dennis Cress (1, 2, 4, 5), Nick Griffiths & directed by Trevor Jackson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