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ma. 2014.02.20] 앤디 벨 짧은 인터뷰 +크리스 샤록

http://magazine-karma.fr/media/interview-beady-eye/ (translated to English by Google)

*역자 주: 이 인터뷰 번역은 프랑스어 원문을 영문으로 번역한 것을 옮긴 글이기 때문에 원문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일부 문장은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문과 관련해 건의사항이 있으시면 Contact로 연락 바랍니다.

THE MAGAZINE OF CONTEMPORARY MUSIC IN LORRAINE AND LUXEMBOURG

INTERVIEW: BEADY EYE
After Noel Gallagher has slammed the door Oasis after a violent quarrel, a few minutes before entering the stage of Rock en Seine in 2009, the remaining group has not so far apart literally as figuratively . His little brother Liam, with whom the agreement with Noel had already made many sparks before, decided to continue his musical road accompanied by Gem Archer, Andy Bell and Chris Sharrock, all former members of Oasis, under the new name ” Beady Eye. ” As a snub big brother, Liam and his band published shortly after separating their debut album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 dubbed by critics. They returned in 2013 with their new album, simply called BE.

2009년의 록 앙 센 페스티벌 스테이지에 서기 바로 몇 분 전, 노엘 갤러거가 격렬한 언쟁 이후 오아시스의 문을 닫고 나가버리면서, 남은 멤버들 또한 비유적으로 뿐만 아니라 말 그대로 갈라지게 되고 말았다. 그 이전에도 노엘과 수많은 충돌을 일으켰었던, 그의 작은 형제인 리암은, 모두 전 오아시스 멤버로 구성된, “비디 아이“라는 새로운 이름 아래 겜 아처, 앤디 벨 그리고 크리스 샤록과 함께 그의 음악적 여정을 이어나가기로 결졍했다. 빅 브라더 보라는 듯이, 리암과 그의 밴드는 해체 이후 빠르게 데뷰 앨범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을 발표했으며, 평론가들의 말들도 그러했다. 2013년 그들은 새 앨범과 함께 돌아왔는데, 이번엔 간단하게 BE라고 불린다.
  If you want to find or make a comparison with Oasis, they put their amps on Friday, February 21 at the Rockhal. Andy Bell, Beady Eyeguitarist and musician widely underestimated indie rock, spent 7 minutes 30 with us. Yes, really: 7 minutes 30, the last two minutes are a time for posterity. We’ll let you discover the surprise at the end.

한번 오아시스와의 차이점을 알고 싶다면 참고하시길, 그들은 Rockhal에서 2월 21일, 금요일에 무대에 선다. 비디 아이의 기타리스트이자 다소 과소평가 되고 있는 인디 록 뮤지션인 앤디 벨이 본지와 함께 7분 30초간 함께 했다. 맞다, 정말로: 7분 30초였고, 마지막 2분은 마무리하는 데에 쓰였다. 마지막 부분에서 놀라지 마시길.

Hello Andy and return back a little, will you? I read that lorsqu’Oasis separated and you have decided to form Beady Eye, you needed a bassist and therefore you have decided to learn the bass. Why this decision? You’re a guitarist, right?

안녕 앤디 그리고 다시 돌아와서 반가워요. 그렇지 않나요? 오아시스가 해체한 뒤 당신이 비디 아이를 결성하기로 했다는 이야기를 읽었어요, 당신은 베이시스트를 요구받았기 때문에 베이스를 배울 수 밖에 없었고요, 그 당시엔 왜 그런 결정을 했었죠? 당신은 기타리스트인데요, 그렇잖아요?
Hello Nathalie! Yes, absolutely! As you said, they needed a bass player, not a guitarist, so I learned to play bass. Actually, it was not a huge sacrifice. I am not forced to do so and in retrospect today. I’m sure I would have done anyway at one time or another in my life. It was an interesting learning process and thanks to that I had a different vision of the music we made. I realized that the bass was closely linked to the battery and I understood the meaning of “rhythm section”. This means that if you’re not in rhythm, you can ruin the song! Whereas if the guitar is wrong in principle, nobody realizes.

안녕 나탈리! 물론, 당연하지! 그 말 그대로, 오아시스는 베이스가 필요했어, 기타리스트가 아니라, 그래서 베이스를 배웠던 거야. 사실, 그건 엄청난 희생은 아니었어. 지금 와서 돌이켜보자면 그렇게 되길 요구받은 것도 아니야. 살면서 분명 언젠가 어떤 식으로든 그걸 했었을 거야. 베이스를 배우는 건 흥미로운 과정이었고 그 덕분에 난 우리가 만드는 음악에 대한 색다른 시각을 갖게 됐어. 덕분에 베이스가 드럼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됐고 “리듬 섹션”이 무슨 의미인지도 이해하게 됐지. 만약 리듬을 타지 못한다면, 곡을 망치게 된단 소리야! 대체로 기타는 좀 잘못 친다고 해도, 아무도 모르지만.

On your last album BE, there is a track with a nice pun “Do not brother me.” In addition it refers to the title of the Beatles “Do not bother me.” Both Gallagher brothers are they still cold?

최근의 앨범 BE에 대해 말해보자면, “날 형제라 하지 마Don’t brother me“라는 재미있는 구절이 있죠. 비틀즈의 “날 방해하지 마Don’t bother me”를 연상시키기도 하고요. 두 갤러거 형제는 아직도 냉전인가요?
Yes, it seems to me. We do not talk, but I think that there is nothing new to this level.

그래, 나한텐 그렇게 보여. 우린 이야기 해본 적은 없지만, 내 생각엔 지금 상태에서 그다지 달라진 점은 없을 것 같아.

What do you think of the song “Do not brother me?”  

“Don’t brother me”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I love this song and I liked it at first listen. Now I have never commented on the words with other group members. In fact, we know each other for so long, we do not need to talk about lyrics (laughs)!

난 처음 그 노래를 들었을 때부터 그 노래가 좋았어. 이제 난 다른 멤버들의 가사에 대해선 절대 코멘트하지 않을 거야. 사실, 우린 오랫동안 서로를 알고 지냈기 때문에, 가사에 대해서 이야기할 필요도 없거든 (웃으며)!
What is your personal opinion about your new album BE? Critics have been very cautious about it.

새 앨범 BE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은 어떠신지? 평론들은 굉장히 신중한 입장이던데요.
I think there is an important development, especially for the presence of our new producer Dave Sitek. The sound is more direct and straightforward. And his personal style is very fresh.

내 생각엔 아주 중요한 성장이, 특히 우리 새 프로듀서인 데이브 시텍의 존재를 통해 이루어졌다고 봐. 사운드가 좀 더 직접적이고 직설적으로 다가오지. 그리고 그의 고유한 스타일도 굉장히 신선하고. 

Precisely why choose Dave Sitek? And why did you decide to change the producer?

정확하게 왜 데이브 시텍을 선택한 거죠? 그리고 왜 프로듀서를 바꿔야겠다고 생각했나요?
The first album was done very quickly, because we wanted to conclude the story with Oasis. Dave, we wanted something different and Dave is known for his experiments in music. We were aware that it was a totally alternative music, but we were ready to go in his direction. I loved his experimentation in sound and small gadgets in the studio. Not to mention also the fact that it does not take itself seriously.

첫 앨범을 굉장히 급하게 마무리했던 건, 우리가 오아시스와의 이야기들을 결론짓고 싶어했기 때문이야. 데이브를 고른 건, 우리는 뭔가 다른 것을 원했었고 데이브는 음악에 대한 실험으로 잘 알려져 있었기 때문이었어. 그게 완전히 얼터너티브한 음악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의 결정에 따라 갈 준비가 되어 있었지. 나는 그가 사운드에 가한 실험과 스튜디오에 들여온 작은 기기들을 사랑했어. 그 말 그대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는 사실을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겠지.

Press Relations: The next question will be the last question. Thank you.

언론 관계자: 다음 질문이 마지막 질문입니다.
Oh the cow is super short. Bon ben: do you like the Beatles or the Rolling Stones? And why?

오 시간이 굉장히 짧네요, 그렇다면: 비틀즈와 롤링 스톤즈 중에선 어떤 밴드를 좋아하나요? 그리고 그 이유는? 

This is a very interesting question, because Oasis has often been compared to the Beatles. In fact, I will choose the Rolling Stones. I love the fact that their career is filled with magical moments of rock ‘n’ roll. They have no real structure and nothing is studied in advance. These are, for the most wonderful time, short fleeting moments.

굉장히 흥미로운 질문인데. 왜냐하면 오아시스는 종종 비틀즈와 비견되곤 했으니까. 사실, 나라면 롤링 스톤즈를 고르겠어. 그 사람들의 커리어가 로큰롤의 마법 같은 순간들로 채워져 있다는 점이 좋아. 제대로 짜임새가 있는 것도 아니었고 더 나아가기 위해 무언가를 배울 필요도 없었지. 거기엔, 가장 멋진 시간을 위한, 찰나의 순간들만이 있을 뿐이야.

It really is not anything that you tell!

사실 네가 말한 그대로는 아니지만 말이지!
Uh, who’s behind it?

어, 뒤에 누군가요?
This is Chris Sharrock, the drummer. He just listened to the last question.

크리스 샤록이네, 드러머야. 방금 마지막 질문을 들었나본데.

You can pass me please?  

잠깐 시간을 내도 괜찮겠죠?
Andy: Yes, of course.

앤디: 그럼, 물론이지.

Chris: Yes, hello.

크리스: 그래, 안녕.

Hello Chris, you did not seem to agree. Why did you say that?

안녕 크리스, 저 말에 동의하지 않는 모양인데, 왜 그렇게 말한 건가요?
Chris: Actually, Andy was the spirit of contradiction, so as one would expect him to say the Beatles, he said the Rolling Stones. (Big laughter behind) Anyway, we’re both big fans of the Beatles and watched all the film Hard Day’s Night the other day. The Beatles is the greatest band in the world! The world, nay, the universe! They come from another planet! And I do not say that, because I also come from Liverpool. They changed everything! Besides, wait, I’m kneeling there and tell them thank you!

크리스: 사실, 앤디는 반골 기질이 있어서, 비틀즈를 기대하고서 말을 걸면, 롤링 스톤즈라고 말해버리거든. (뒤에서 큰 웃음이 난다) 어쨌든, 우린 모두 비틀즈의 엄청난 팬이고 요전엔 다 같이 영화 Hard Day’s Night을 보기도 했어. 비틀즈야말로 세계 최고의 밴드라고! 세계, 아니지, 우주에서 말이야! 그 사람들은 다른 행성에서 왔어! 그치만 말이 그렇다는 거야, 왜냐하면 나도 리버풀 출신이니까. 그 사람들은 모든 것을 바꿨지! 게다가, 잠깐, 무릎 꿇고 감사하다고 말이라도 올려야겠는걸!

Andy, far behind: It really is kneeling there!

앤디, 저 멀리에서: 진짜로 무릎 꿇고 있잖아!

Chris: If I were to rank, it would be: The Beatles 1, 2 Who, Kinks 3…. The Rolling Stones would be far behind!

크리스: 내가 순위를 매긴다면, 나는 이렇게 할 거야: 비틀즈가 1위, 2위는 더 후, 킹크스는 3위… 롤링 스톤즈는 저어 아래 쪽에 있을 거야!

About (quickly) collected by Nathalie Barbosa

[Fasterlouder. 2014.01.15] 크리스 샤록 "2013년은 우리에게 '끔찍한 해'였다."

Big Day Out 출격 전 호주 매체와 진행된 크리스 샤록 인터뷰.

Tue 14th Jan, 2014 in Features
비디 아이의 첫 호주 투어에 앞서 드러머 크리스 샤록이 MICHAEL HARTT과 함께 밴드의 뒤죽박죽했던 한 해를 돌아보다.
2013년은 비디 아이에게 있어 최고이자 최악의 시간이었다. 1분기에는 프로듀서 데이브 시텍과 함께 그들의 두번째 스튜디오 앨범 BE 작업하는데 보냈고, 밴드와 그들의 새로운 음악은 전작이었던 데뷰 앨범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보다는 훨씬 훈훈한 대접을 받게 된다. 이후, 앨범 투어를 위해 공연을 진행했었지만, 기타리스트 아처가 자택 계단에서 굴러 떨어진 이후 머리 외상으로 입원하게 되면서, 간의 강제 휴식과 함께 앨범 활동의 탄력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이제 아처가 건강을 회복하게 되면서, 해가 끝날 무렵 밴드는 영국에서 대규모 투어를 진행했고 막바지 무렵에는 Big Day Out 라인업에 추가되면서 리암 갤러거의 전 브릿팝 라이벌었던 블러의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다. 이제 비디 아이의 호주 데뷔 투어에 앞서서 드러머 크리스 샤록(전 라스, 월드 파티 그리고 오아시스의 마지막 월드 투어 드러머)이 본지의 Michael Hartt과 함께 그 한 해를 되돌아본다.


빅 데이 아웃 라인업에 추가된 지 이제 막 한 달입니다. 연락을 받았을 때 놀랐었나요?
그래 놀랐어. 사실, 우리가 1월에 하리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거든. 막판에 연락이었어. 깜짝 놀랄 일이었지. “, 우리가 호주에 간다!” 날씨도 따뜻하고 햇빛도 받고 좋을 거야. 항상 데이 아웃에서 공연하고 싶었어. 한번도 공연해 없거든. 멤버들이 전에 공연을 했었는지 했는지도 모르고 있다고.”

여기에 예전 일들을 대입해보자면, 블러를 대체한 공연이란 사실을 알았을 때는 조금 웃겼겠군요?
그럼, 그랬지. [웃는다] 아니, 정말로는 아니야. 그건 짖궂을거고. 오히려 와우, 그거 재밌네.” 가까웠어. 뭔가 아이러니하게 느껴졌거든. 별로 일은 아니었어 사실. 전부 일이었는데 , 그렇지 않아? 그냥 우린 어딘가 있다는 , 자체가 좋았어. 특히 호주로는 말이지.”

제 3자의 관점에서 봤을 때, 2013년은 비디 아이에게는 복잡했던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앨범 평은 좋았지만 겜이 부상을 당했었죠. 밴드 입장에서는 어땠습니까?
우리에게 있어선 Annus Horribilis [‘끔찍한 라는 뜻의 라틴어] 였어. 말은, BE 내고, 공연 8개를 하고  바로 그 다음에 겜이 사고를 당했잖아. 때문에 3 동안이나 놓고 있어야 했고. 동안 살짝 조용했던 때문인 같아. 그런데 계속 그렇게 그림으로 보라고. 이건 음악에 대한 거니까. 우리 동료가 살아남았고 다시 건강해져서 돌아왔다면, 그게 제일 중요한 거거든. 같은 시기에 벌어진 같은 일이긴 했지만, 우린 이제 다시 돌아왔으니까.”

활동 중단 이후에, 그 해 말미에 영국에서 했던 공연들은 어땠나요?
다시 돌아오니 정말 좋았어. 때 영국에서 10개에서 11개의 공연들을 했었지. 우린 겜이 나아졌다는 확실하게 보여주기 위해 계속 달렸던 것에 가까웠어. 겜의 타이밍이 좋았거든. 물론 비록 사고가 처음 벌어졌을 때는, 유럽과 일본에 예정되어 있던 공연을 취소하긴 했지만, 영국 투어 때의 겜은 정말 괜찮았어. 그 공연들은 우리가 했던 공연들 최고가 되었을 거고 아님 사람들이 이런 저런 얘기들을 남겼을 거야. 끝무렵은 긍정적이었어.”

휴식 기간에, 혹시 새 음악을 작업했었나요?
우리 모두 아마 각자 개인적으로는 음악 작업을 했을지도 몰라. 아마도 곡들은 중에서 나오게 될 지도 모르고. 그렇지만 대부분은 그냥 휴식 시간이었어. 요리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웃는다]”
처음 BE 투어를 했을 때는 밴드의 연주 세션을 확장했었죠. 이번 공연에서도, 호른 세션을 데려올 건가요?
아니, 호른은 데려오지 않을 거야. 마지막으로 세션을 봤을 때가 바로 겜이 사고 당하기 직전 공연이었어. 가장 마지막에 했던 투어에선 호른을 쓰지 않았고. 분들이 있었을 좋았지. 키보드 샘플 속에도 그분들이 있을 테니까 사운드는 큰 차이 없을 거야 [웃는다]”

셋리스트 이야기를 해보자면, 어떤 라인업을 예상해볼 수 있을까요? 두 앨범을 믹스한 것인가요? 아니면 또 다른?
생각엔 믹스가 같은데. 셋리스트에 뭐가 있을지 정확히는 몰라. 전에 영국에서 했던 셋리스트하고 같을지도 모르고. 약간 다일 수도 있는 ―  앨범에 특히 집중된 셋리스트라고, 일단은 말해둘게. 60% 정도는 곡일 거고, 30% 정도는 옛날 곡일거고 10% 정도가 진짜 옛날 거라고 해두지.”

오아시스도 포함해서요?
그렇지, 아마 정도는 계속 넣어둘 같아. 고객님들 만족시켜 드려야지.”

오아시스 때엔 마지막 앨범을 위한 투어를 함께했지만 같이 녹음 작업을 한 적은 없었는데요. 같이 앨범 작업을 하지 못했다는 점에 실망했었나요?
, 약간 그랬어. 작업을 같이 했다면 좋았겠지만 나중에 가서는 결국, 공연은 같이 했으니까.” 됐지. 그럴 운명은 아니었어, 생각엔. 그건 감수해야지.”

이 곳을 방문한 다음에, 남은 2014년 동안은 비디 아이와 투어를 하거나 작곡/녹음을 할 예정인가요?
어느 정도는 바라고 있어. 호주에서 투어를 끝낸 다음엔 집에 돌아가서, 사흘 정도 다음 바로 유럽으로 직행할 거야. 그냥 옷만 갈아입고 끝날지도 [웃는다]. 그런 다음엔 일본으로도 거고. 생각엔 그때가 3 초가 아닐까 싶은데 그리고 다음엔, 우리가 진로를 바꾸게 될지 아니면 뭔가 하게 될지 아니면 쉬는 시간을 가지게 될지도 사실 잘 모르겠어.”

그 다음엔 코첼라 공연 [일요일 밤에 아케이드 파이어, 벡, 뉴트럴 밀크 호텔과 함께 공연함] 이 있을 거예요.
정말? 우리 캘리포니아 가는 거야? 신난다! 거기 줄은 모르고 있었어. 이쪽으로는 소식이 늦게 온다니까. 사람들 나한테 아무것도 해줘. 그냥 드러머니까! [웃는다]”


*역자 주: 이 인터뷰에 언급된 2014 코첼라 공연은 인터뷰 이후 갑작스럽게 취소되었다. 같이 언급된 3월 초의 일본 공연은 이후 밴드의 마지막 투어가 된 일본 The Rollercoster Tour이다.

Beady Eye sideshow
Monday, January 27 – The Enmore, Sydney
Big Day Out dates:
Friday, January 17 – Western Springs, Auckland
Sunday, January 19 – Metricon Stadium & Carrara Parklands, Gold Coast
Friday, January 24 – Flemington Racecourse, Melbourne
Sunday, January 26 – Sydney Showgrounds, Sydney
Friday, January 31 – Bonython Park, Adelaide
Sunday, February 2 – Claremont Showgrounds, Perth

[Q. 2013.06] 이것은 비디 아이에게는 작은 발걸음이겠지만, 리암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

translated by Peppermint

1부 보러가기: http://blog.daum.net/revolutionsong/8462846
2부 보러가기: http://blog.daum.net/revolutionsong/8462847

이 글에서는 Peppermint 님께 이미지를 제공해 직접 번역해주신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이 블로그는 타임라인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좋은 번역이 있으면 제 번역보다는 더 잘하는 분의 것을 소개하는 쪽이 여러모로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좋은 내용의 인터뷰고 화보도 잘 나온 이슈입니다.

[Clash. 2013.06.14] 독점 비디오: 비디 아이 (비하인드신 영상)

http://www.clashmusic.com/features/video-exclusive-beady-eye

Video Exclusive: Beady Eye

Behind the scenes on Clash’s cover shoot…

Clash is pleased to present special behind-the-scenes footage of the cover stars of Clash’s current double summer issueBeady Eye.

클래시 매거진에서는 최근의 특집 여름 더블 이슈의 커버 스타가 된 비디 아이와의 스페셜 촬영-비하인드-신 영상을 공개하게 되어 아주 기쁩니다.

The Liam Gallagher-fronted five-piece’s second studio album, ‘BE’, is out now and reviewed here.

리암 갤러거를 앞세운 다섯 멤버의 두번째 스튜디오 앨범, ‘BE’가 발매되었으며 바로 이 곳에서 저희 리뷰를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Beady Eye are interviewed at length in the new issue of Clash – available here – but below we’ve chopped-and-slopped a wee excerpt. Because we’re nice like that.

비디 아이의 인터뷰가 실린 클래시의 새로운 이슈는 – 여기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만 – 바로 아래에 아주 조금이나마 그 일부를 잘라 인용해두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만큼 멋진 사람들이니까요.

– – –
What were your initial ideas for what the second album would be?

두 번째 앨범에 대한 첫 아이디어는 무엇이었는가?
Liam: We demoed all the songs that are on this album, and they were good; we could have gone in and made it like that and it would have been stuck in that ’60s kinda rut – but I like that kind of thing. So it would have still been good, but I guess it would have been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 Part Two’, you know what I mean? We’re always up for a bit of change – we’re always up for doing something different – but until it’s in front of your face and your ears, it’s hard to tell what you want to do. So with [previous producer] Dave Sardy, Scott, our new manager, he said, “Look, you don’t want to go in with the normal producer, you’ve got to go with someone who’s a little bit out of your comfort zone.” I went, “Cool. Let’s f*ckin’ check it out.”

리암: 우린 이 앨범에 쓸 모든 곡을 데모로 만들었는데, 모든 곡들이 다 좋았어; 우리는 그대로 이 곡들을 판에 박힌 60년대스러운 곡으로 만들 수도 있었지 – 근데 난 그런 것들을 좋아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전히 좋은 곡이긴 하지만, 내 생각에는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 Part Two’가 돼간다 싶었단 말이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우리는 언제나 변화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라고 – 우린 언제든 뭔가 다른 걸 하려고 하지 –  그렇지만 뭔가 당장 코 앞에서 듣고 있을 때는, 뭘 하고 싶은지를 말하기는 힘든 법이거든. 그래서 [전 프로듀서] 데이브 사디와 함께, 스콧이라고, 우리 새 매니저가 있는데, 그 사람이 “이봐요, 당신 평범한 프로듀서를 원하진 않죠, 당신은 뭔가 당신의 안전 지대에서 살짝 벗어난 그런 누군가가 필요해요.” 라기에 난 그랬어, “좋아. 존*나 누군지 한번 확인해보자고.”

The first day I met [Dave Sitek] was in the studio. I liked a bit of the Yeah Yeah Yeahs – I’ve never really heard much about his band (TV On The Radio) – and then he just started f*ckin’ playing us what he’d done to [the demo of] ‘Flick Of The Finger’. I thought, “F*ckin’ yes.” It had a dark and menacing edge to it that we didn’t have. And then when he got ‘Soul Love’ out, he’d started putting all these atmospherics on it and cosmic f*ckin’ shit – ambient stuff that we wouldn’t normally do. So that’s when we thought, “Yeah, this is it, man.”

내가 처음 그를 [데이브 시텍] 만났을 때였어. 난 Yeah Yeah Yeahs의 곡 몇 개는 좋아해 – 그 사람의 밴드 (티비 온 더 레이디오TV On The Radio) 는 한번도 들어본 적 없었지만 – 그러고나서는 그가 그냥 우리 앞에서 자기가 작업해놓은 [데모]  ‘Flick Of The Finger’를 바로 틀어줬어. 나는, “씨*발 이거다.” 싶었지. 우리한테는 없는 어둡고 위협적인 엣지가 있었어. 그런 다음엔 그 사람이 ‘Soul Love’ 를 만들 때는, 그가 그 수많은 모든 분위기들하고 존*나 우주 같은 뭐 그런 – 평소 우리라면 하지 않았을 무슨 앰비언트 같은 걸 집어 넣기 시작했지. 그래서 그 때가 우리가 “그래, 바로 이거야.” 라고 생각했을 때야.

How do you define what a Beady Eye song is?

비디 아이의 음악을 정의해본다면 어떻게 할 수 있겠는가?
Liam: A Beady Eye song has got to have attitude, it’s got to have a great melody, great chords – you’ve got to be able to play it on acoustic, you know what I mean? That’s how I measure a good song: if you can f*ckin’ sit there and strum it on the acoustic guitar in your house to your dogs and it still sounds good, then that’s the sound of a good song. Then once you put all the other shit on it, then obviously it gets better, I guess.

리암: 비디 아이의 노래는 애티튜드가 있고, 아주 좋은 멜로디도 있고, 코드도 훌륭해 – 꼭 어쿠스틱으로 쳐봐야 한다고, 무슨 소린지 알겠어? 그게 바로 좋은 노래를 알아내는 법이야: 만약 존*나 바로 저기 앉아서 어쿠스틱 기타 들고 니네 집 개한테 쳐줄 때도 듣기 좋으면, 그게 바로 좋은 노래의 사운드인 거야. 그런 다음에 한번 딱 다른 것들을 넣기 시작하면, 분명히 또 더 좋아진다고, 내 생각엔. 

Andy: At the beginning of the demo session we were like, “Let’s direct ourselves at a cross between [George Harrison’s] ‘Wonderwall Music’ soundtrack and ‘All Things Must Pass’.” We had a sort of orchestral Simon and Garfunkel epicness.

앤디: 데모 세션을 시작할 때는 우리는 마치, “우리 [조지 해리슨의] ‘Wonderwall Music’ 사운드 트랙과 ‘All Things Must Pass’ 사이의 무언가를 만들어 보자” 는 느낌이었어. 사이먼 앤 가펑클 같은 장대한 느낌의 오케스트라 같은 것도 있었고.

Gem: Yeah, Liam was banging on about Simon and Garfunkel a lot, but what we actually wanted from the lyrics and the melodies was just real strong songs, man. Emotion, directness, vulnerability, hope, broken hearts, paranoia; the usual kind of adult emotions that you pick up.

겜: 맞아, 리암은 사이먼 앤 가펑클 같은 걸 엄청 많이 계속 하고 있었거든, 그렇지만 우리가 그 가사들과 멜로디로 진짜 하려고 했던 것은 그냥 정말로 강렬한 곡이야, 감성, 단순명쾌함, 연약함, 희망, 부서진 마음들, 피해망상 같은; 보통 성인의 감성이라고 했을 때 꼽는 것들 있잖아.

Andy: With the first album we would have been saying, “Right, we need rock ‘n’ roll. It needs to be lairy, lean and mean. We don’t want to have any indulgent bits on it – not too many guitar solos – we just want it to be arranged to play the fuck out of live.” So that was the message there. The message now was more like a bit of headspace. Dave saw that in the tunes and he brought a whole lot of ambience to it as well that we wouldn’t have got near without him. Dave added the ambience, the chaos, the invention, the questioning – we questioned every tune on the day. We came out with an amazing record that at times is space rock, other times is ambient, at times it is like Hawkwind, and at other times it’s like Oasis or Beady Eye’s first album; it kind of runs through the whole spectrum.

앤디: 첫번째 앨범을 할 동안에는 우리는 계속, “맞아, 우린 로큰롤이 필요해. 자신만만하고, 탄탄하고 기가 막힌 곡들이어야 해. 우린 그 어떤 무르고 너그러운 요소는 넣고 싶지 않아 – 기타 솔로도 너무 넣지 말고 – 우린 그저 라이브에서 존나게 칠 수 있도록 만들고 싶어.” 였어. 그러니까 그게 바로 메시지였지. 지금의 메시지는 좀 더 뭐랄까 정신 상태에 가까워. 데이브가 그걸 곡들에게서 보았고 우리가 그가 없었더라면 아마 그 비슷한 거라도 내지 못했을 그 모든 분위기들을 가져다 주었지. 데이브는 곡들에 분위기, 혼돈, 독창성, 의문점을 넣었어 – 우리는 그 날 그 날 모든 곡들에 의문을 가졌지. 우리는 어떤 때엔 스페이스 록, 어떤 때에는 앰비언트, 또 어떤 때는 Hawkwind 같기도 하고, 또 다른 때에는 마치 오아시스나 비디 아이의 첫 앨범처럼 느껴지는 그런 굉장한 앨범을 갖고 나왔어; 마치 그 모든 스펙트럼을 가로지르는 듯한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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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Simon Harper
Magazine photography: Neil Bedf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