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2016.10] 독점 인터뷰: 리암. 그때와 지금, 그리고 내일…

translated by ifnotl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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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독점 인터뷰!:
“나 없이 그동안 지루했지, 그렇지 않아?”
LIAM: 그 때와 지금, 그리고 내일…
“그 동안은 감정적이고, 눈이 트일 만큼 새로우면서도, 혼란스러운 나날이었다.”
리암 갤러거: 지구에 떨어진 스타
지난 20여년 간, 리암 갤러거는 오아시스의 유명한 싱어였으며 그의 세대 가장 위대한 프론트맨이었다. 그 이후, 비디 아이의 평범한 두 앨범을 거치면서, 그는 갑작스레 위기에 선 그 자신을 발견하게 되며, 거리에 나다니는 이들과 모든 연을 끊게 된다.
위대한 새 오아시스 영화의 이브를 맞이하여, Ted Kessler가 술집으로 내려가 리암을 만나 그가 어떻게 “거품 같은 환상에서 벗어나” 다시 그의 인생을 되찾았는지, 그리고 지금 그가 어떻게 인생의 다이나믹한 새로운 장을 계획 중인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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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테이지에서…
(右) “치이이즈!”: Q의 치프 포토그래퍼 알렉스 레이크Alex Lake가 이번 달 커버를 위해 리암 갤러거를 찍고 있다. Hackney에서, 2016년 7월.

“그 Q 독자들에게 내가 다시 무대에 오르는 날, 큰 박수로 맞아주라고 해두는 편이 좋을 거야, 왜냐하면 난 지금 꽤 즐거운 반-은퇴 생활을 등지고 나오고 있는 거거든. 술 마시고 싶으면 Prince Of Wales로 얼른 나갔다 오고, 원예가와 수다를 나누고 하는 그런 모든 일상들 말이야. 그치만 난 준비돼있어. 컴백을 맞이하는 알리*처럼 말이지…”

*무하마드 알리Muhammad Ali. 베트남전 징병을 거부한 해 이후 4년 여간의 긴 휴식기를 가진 적이 있다.

[Rolling Stone, Live4ever] 노엘 갤러거: 남은 멤버들은 오아시스의 이름을 계속 쓸 수도 있었다

Noel Gallagher: Remaining members could have kept Oasis name in 2009

By Live4ever – Posted on 13 Jul 2016 at 5:52am

Noel Gallagher performing with Oasis in New York months before the band split (Photo: Paul Bachmann for Live4ever Media)

Noel Gallagher performing with Oasis in New York months before the band split (Photo: Paul Bachmann for Live4ever Media)

Noel Gallagher has said the bandmates he left behind in a Paris dressing room nearly seven years ago could have kept the lucrative Oasis name with his blessing.

노엘 갤러거가 7여년 전 파리 드레싱룸에 그가 남겨두고 떠났던 밴드 멤버들을 두고 그들은 그의 축복과 함께 이른바 돈이 되는 오아시스라는 이름을 유지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Speaking to Rolling Stone as he continues a US co-headlining tour with Ryan Adams, Gallagher insisted he only needed a call to hand over the rights to a band name which had built-up a world-wide fanbase on the back of nearly 100 million record sales.
“On the day that I left, they could have had the name if they’d have en masse, called me up,” he said. “I would have signed the name off to them but they didn’t.”

라이언 아담스와 함께 헤드라인을 서는 미국 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그는 롤링 스톤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거의 1억 장에 가까운 레코드 매출을 낼 수 있는 팬베이스를 가진 전세계적 밴드의 이름을 쓸 권리를 양도해줄 수 있는 연락만 받았으면 됐다고 주장했다.

“내가 떠난 그 날에, 그들은 그들끼리 계속 하길 원한다면, 내게 연락만 했더라면, 그 이름 아래 계속 활동할 수도 있었다.” 그가 말했다. “나는 그들에게 기꺼이 그 이름을 내줄 수도 있었지만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After a backstage altercation with brother Liam Gallagher before an August 2009 festival appearance in Paris, Noel left Oasis and subsequently formed his solo vehicle the High Flying Birds, where he remains. Liam, Gem Archer, Andy Bell and Chris Sharrock reemerged in 2011 as Beady Eye but had a split of their own after two studio albums.

2009년 8월 파리의 페스티벌 공연 전 형제인 리암 갤러거와 백스테이지에서 벌인 논쟁 이후, 노엘은 오아시스를 나온 뒤 하이 플라잉 버즈라는 이름으로 솔로 커리어를 발진하여,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리암, 겜 아처, 앤디 벨 그리고 크리스 샤록은 2011년 비디 아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모습을 드러냈으나 2개의 스튜디오 앨범을 낸 이후로는 해체하고 말았다.

While Liam Gallagher has been hinting on social media he is now ready for a solo career, Andy Bell has since rejoined Ride while Archer was last seen back performing with Noel Gallagher earlier this year. Sharrock is back with the elder Gallagher too, and is currently behind the drumkit on the aforementioned US tour.

그간 리암 갤러거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솔로 커리어를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는 힌트를 전하는 와중에, 앤디 벨이 라이드에 다시 복귀한 한편 아처는 올해 초 노엘 갤러거의 공연에 모습을 보인 것이 마지막이다. 샤록 역시 형 갤러거에게로 돌아갔으며, 현재는 앞서 말했던 미국 투어에서 드럼을 연주하고 있다.

[Q] (단신) 노엘 갤러거가 비디 아이의 해체와 리암의 솔로 활동에 대해 언급하다

http://stopcryingyourheartoutnews.blogspot.kr/2014/12/noel-gallagher-on-beady-eyes-split-and.html

Q343 인터뷰 인용

Noel Gallagher has told Q Magazine he is “very f**king sad about Beady Eye, because I know they really wanted to make it work. I wanted it to work for them. Listen I was out with Gem the other night. The vibe I’m getting is that it was a shock, although not completely surprising. I’m amazed Liam has chucked it in. But he won’t stay out of the limelight for long. I think Liam should make a solo record – put his balls on the line, and put his name in lights, and go for it”.

노엘 갤러거는 Q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내게 있어) 비디 아이의 해체는 X나게 슬픈 일이었는데, 왜냐하면 난 그들이 정말 제대로 뭔가 하고 싶었던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들을 위해 그렇게 되길 바랐다. 며칠 전 겜과 만난 날이 있었다. 내가 느꼈던 분위기는, 비록 완전 놀랍다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충격으로 다가왔다. 나는 리암이 그만두었다는 것에 깜짝 놀랐다. 그치만 그 애는 세상의 이목에 그리 오랫동안 벗어나 있지 않을 것이다. 내 생각에 리암은 솔로 앨범을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 – 용기를 내서 위험을 감수하고, 그 이름을 다시 빛내보는 거다, 일단 가보라는 거지”

[NME] 앤디 벨이 비디 아이의 해체에 대해 말하다: "리암의 마음이 더 이상 머물러 있지 않았다"

출처: https://www.nme.com/news/music/beady-eye-3-1219451

By Dan Stubbs , November 20, 2014 9:30
Photo:NextPrevious
Photo Gallery: Beady Eye


전 오아시스와 비디 아이 소속이었던, 이제는 새로이 재결합한 라이드에 합류한 기타리스트 앤디 벨이, 최근의 비디 아이 해체에 대해 입을 열었다.


프론트맨 리암 갤러거는 지난 10월 24일 그룹의 해체를 발표하면서, 밴드가 “더 이상” 지속되지 않을 것이며 팬들의 서포트에 대해서는 감사의 뜻을 전한 바 있다.


이번 주 NME에서 벨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비디 아이는] 그저 자연스런 수순을 밟고 있었을 뿐이었다. 리암은 한동안 꽤 말없이 조용히 지냈는데, 그러다가 어느 날 우리에게 더 이상 그가 (밴드를) 할 마음이 들지 않는다고 알려줬다.


벨은 덧붙여 밴드의 해체는 좋게 마무리가 되었으며, 해체 또한 그다지 놀랍지 않았다고 전했다. “서서히 사라져간 지 오래다, 정말로.”

리암 갤러거는 지난 주(11월 11일) Teenage Cancer Trust의 일환인 더 후의 히트곡 50 헌정 공연(The Who Hits 50 tribute night)의 일부로서 등장하여, 더 후 밴드와 함께 ‘My Generation’을 공연했다.

그동안, 벨의 밴드인 라이드는 2015년 5월에 런던, 맨체스터, 글라스고 공연과 파리, 암스테르담, 토론토, 그리고 뉴욕에서 진행될 해외 공연을 포함한 투어를 돌 예정이다.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