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dy Eye are no longer. Thanks for all your support. LGx
— Liam Gallagher (@liamgallagher) 2014년 10월 25일
[작성자:] cloudburst91
[alternativmusik.de 2014.03.10] 겜 아처, 앤디 벨 쾰른 투어버스 인터뷰
With Beady Eye on the tour bus – Interview in Cologne 비디 아이와 함께 투어 버스에 오르다 – 쾰른 인터뷰
Only a Germany-appointment was to the Beady Eye spent on their recent European tour in Germany. On February 22, the band was in Cologne for the evening to lay an inspiring gig at the Live Music Hall. Previously there was the pleasing possibility with Andy Bell and Gem Archer the strings fraction of the band to meet directly in standing in front of the hall Nightliner and a lengthy talk about the tour, the new album, the Eternal Oasis-topic, Ride and many other lead to issues. The result is now read here.
며칠 전부터 머물렀다고 알고 있다. 요즘은 어떻게 지내는가?
앤디 벨: 좋다, 아주 잘 지낸다 – 감기는 둘째치고 말이다. 하지만 공연은 좋았다. 우리는 스페인, 이탈리아에서 굉장히 좋은 공연을 했었고, 그런 다음엔 스위스로, 룩셈부르크로… 그리고 이제는 독일에 왔지!
겜 아처: 그렇지! (웃는다)
앤디: 조심하고 싶었지만 말이다…
그렇지만 공연을 위해 이 곳으로 왔지 않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앤디: 왜냐하면 공연을 예약한 우리 에이전트한테 먼저 말해야 할 테니까. 그렇지만 독일은 언제 와도 좋은 곳이다, 전에도 굉장한 관객들과 함께 아주 좋은 공연을 했었다, 언제나 조금 거칠지. 저번에 왔던 뒤로 그리 오래 걸린 것 같지도 않은 느낌이다.
겜: 몇몇 익숙한 얼굴들은 언제나 항상 마주치게 된다. 그 사람들을 위해 공연을 예약하는 건 아니지만, 곧잘 그렇게 되곤 한다.
쾰른에 오는 것이 독일 공연을 위한 적절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하는가?
앤디: 그렇다, 안 될 건 뭐 있겠나. 그렇지만 언제나 같은 곳에서라면, 지루하지 않을까? 난 독일 전역을 투어하고 싶고, 다른 전 세계도 그렇다. 독일에서 한 달 간 투어를 잡아서, 모든 마을 구석, 클럽 구석 구석을 다 다니고, 모든 큰 공연에 선다면 아주 좋을 것이다.
독일의 관객들은 다른 나라 관객들에 비해 어떠한가?
앤디: 만약 몇 년 전에 이런 질문을 했다면, 아마 나는 독일 관객들은 다루기 힘들다고 말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 뒤로, 이 곳 관객들은 갈 수록 점 점 더 거칠어져갔다. 비디 아이는 이 점을 이해하고 있다.
앨범이 나온 지 이제 몇 달이 지났다. 새로운 곡들은 라이브 셋에서 얼마나 다른가, 그리고 그들은 얼마나 녹아들어 있는가?
GA: Our set shows where we have arrived as a band. We are no longer on our first tour, as we had only one album, and that’s it. This time we have a lot more material from which we can make a selection. Some songs develop something like a life of its own. Before you play before the audience, you will first need to even get to know properly.
겜: 우리의 라이브는 우리가 밴드로서 갖고 있는 바로 그 지점에서부터 온다. 우리는 전에 오직 한 가지 앨범만 공연했었던, 첫번째 투어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고, 그게 다이다. 이번에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더 많은 요소들이 있다. 어떤 곡들은 그 스스로 생명을 얻은 듯이 만들어졌다. 관객들에게 공연하기 전에는, 먼저 그런 것들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 알아둘 필요가 있다.
첫번째 앨범을 위한 투어를 할 때는, 오직 비디 아이의 노래만 공연했었다. 이제, 두 개의 오아시스 곡들이 셋리스트에 들어있다. 다른 곡들도 그만의 느낌으로 연주하는지?
앤디: 우리의 마지막 오아시스 투어 때와 비슷하게 연주한다. 특히, River Plate Stadium에서 했던 공연처럼 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 곡들을 그대로 내버려뒀고, 그리고 지금은 다시 이 때처럼 하게 됐다.
일반적으로 봤을 때: 화를 내게 할 생각은 없지만, 만약 사람들이 오아시스 노래만 원한다면? 이제, 해체한 지가 거의 5년 여가 다 되어가는데…
앤디: 우리는 사람들이 즐거워 하는 걸로 행복하다. 공연하는 내내 요청하는 게 아니기도 하고.
겜: 우리는 공연하는 게 좋다.
그리고 기대되는 커버 버전인 “Gimme Shelter“도 셋리스트에 있다. 첫 앨범에 있었던 기념비적 노래 “Beatles and Stones”을 암시하는 것인지?
(둘 다 웃는다)
앤디: 우리가 비틀즈 노래까지 커버해야 할 지는 잘 모르겠다. 아마 그럴지도.
겜: 이거 아주 완벽한데!
왜 굳이 이 노래인가?
겜: 그냥 눈에 띄었고 잘 맞았으니까.
발매할 계획이 있는가?
커버곡 말고 선호하는 다른 곡이 있는가?
앤디: 첫번째 투어에서도 커버곡을 공연했지만, 그렇게 잘 알려진 곡은 아니었다. 그 노래는 World of Twist가 부른 “Sons of the Stage”였다. 그 당시엔 그 노래가 완벽했다; 우리는 오래 전 이 좋은 곡을 찾아냈고, 밴드 또한 그러했다. 그들이 잘 안 알려지기도 했지만, 사실 “Sons of the Stage”는 원래 밴드 이름이었고, 비디 아이란 이름 외에도 최종 이름 후보에 올라가 있었다. 그런데 이미 그 이름을 가진 밴드가 다섯 개는 더 있다는 걸 알게 된 이후로는, 그 이름은 쓰지 않게 됐다. 그 노래는 이제 거의 비디 아이의 노래가 다 됐다. 그러니 “Gimme Shelter”를 할 때도 역시, 마치 우리 노래인 것처럼 느껴진다.
그렇다면 이 곡을 발매하고 싶진 않을 것 같다; 그렇다면 이미 계획해둔 새로운 발매 계획이 있는지?
겜: 아직은 아니다. 당신이 말했듯이, “BE”는 나온 지 아직 몇 달 밖에 되지 않았지만, 아직도, 우리가 상상한 그대로 바로 새로 나온 듯한 느낌이다. 아직도 우리에겐 새롭게 느껴지는 편이기 때문에, 아직은 이외에 예정된 계획은 없다.
만약 지금 앨범을 작업했던 때로 돌아간다면, 좀 더 다르게 작업했을텐데 하고 뒤늦게 깨달은 것들이 있는가?
앤디: 아니, 이 앨범은 그 자체로 환상적이다. 그렇지만 라이브 버전대로 녹음을 했다면 멋졌을 것이다. 곡들 중 일부는 우리가 연주하자마자 다시 바뀌어버렸다. 진화한 것이지. 겜 역시도 전에 그런 말을 했었었다: 곡들을 스튜디오에 가져가면, 처음에 했던 그 버전 그대로 바로 연주하게 되는 것이다, 특히 “BE” 때도 그랬는데, 이제 다시 바꿔야 할 것들이 아주 많이 생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주 초기의 버전이 있고, 그걸 계속 해나가다 보면, 꼭 라이브에서만 익숙해지는 것들이 생긴다.
그 곡들은 말하자면, 스스로 생명을 얻게 된 건가?
겜: 그래서 가끔씩 놀랄 때가 있다. 라이브에서만 펼쳐지는 요소들이 몇 가지 있는데. 그건 어떤 악절일 수도 있고, 혹은 무대 위에서의 우리의 교감일 때도 있다 … 그것이 우리 음악의 좋은 점이다.
사람들은 오아시스 뿐만이 아니라, 라이드에 대해서도 물어본다. 혹시 재결합 계획이 있는가?
앤디: 물론이다. 우리가 더 이상 친구가 아니고 하는 그런 건 아니니까. 그 밴드는 바로 우리였고, 우리는 여전히 연락하고 지내며, 심지어 우리의 학교를 통해서도 연락한다. 그렇지만 아직까지는 함께 할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
How do you like it the venues in which you play? For you are used to from Oasis bigger venues …
공연장에 대해서는 어떤 기분이 드는가? 당신은 오아시스를 통해 큰 공연장에 익숙해져 있을 텐데…
AB: But this is cool too. We have always said, and it will continue to do so: We have played with Oasis in smaller clubs, not only in large stadiums. It comes but actually at the moment. In the music, the moment and the mood. This has nothing to do with the venues.
앤디: 그렇지만 이것도 좋은 걸. 우리는 항상 그렇게 말해왔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해올 것이다: 우리는 오아시스와 함께 커다란 스타디움 뿐만이 아니라, 작은 클럽에서도 공연해봤었다. 사실 지금도 그렇다. 음악적으로는, 그 순간과 그 분위기. 이런 것들은 작은 공연장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
겜: 우리는 앨범 발매 당시에 런던의 클럽에서도 종종 공연했는데, 규모가 대략 1000에서 3000여명 정도 밖에 안 된다. 어떤 때는 5천 명 정도에서 최고의 공연이 이루어지기도 하는데 왜냐하면 그 정도가 관객들이 즐기기에 가장 가깝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스타디움 공연도 좋다. 경기장에서 우리 음악이 들린다면, 그치만 판매량이 그 정도로 나오지는 않겠지.
독일 무대에서 다시 공연하는 것이 당신의 목표 중 하나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앤디: 우리는 우리가 무엇을 하든 다 받아들여질 수 있는 시기에 있다. 우리는 스타디움을 채워 왔었고, 그건 아주 멋진 일이었다. 지금은 무슨 일이 벌어지게 되든, 작은 공연장에서 공연하는 것이, 우리에게 맞는다.
겜: 목표는 아직 잘 모르겠다. 만약 그런게 있다면, 의학적인 도움을 찾아보겠어.
앤디: 그런 것들은 그렇게 간단하게 예측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무슨 일이든 일어나면 일어나는 것이다. 그 어떤 것도 강제로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거의 다 됐다. 이제 단 한 가지만 질문하고자 한다: 이제 무대에 입장하기까지 두 시간 정도 남았는데, 공연 시작 전의 몇 분의 모습을 우리가 어떻게 상상해볼 수 있을까? 어떤 의식을 가지기도 하는가?
겜: 의식은 없다, 우린 제법 평범한 사람들이니까. 밴드가 위대해진다고 우리까지 바뀌는 일은 없다. 그냥 그대로 앉아있는 건 아니고, 가끔씩 음악을 만들기도 하고, 뭐 그러지.
앤디: 그러고 나서는 일어나서 무대로 달려 나간다. 하이 파이브나 그런 건 하지 않으니까.
겜: 그렇고 말고.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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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s: Dennis Cress (1, 2, 4, 5), Nick Griffiths & directed by Trevor Jackson (3)
[Karma. 2014.02.20] 앤디 벨 짧은 인터뷰 +크리스 샤록
*역자 주: 이 인터뷰 번역은 프랑스어 원문을 영문으로 번역한 것을 옮긴 글이기 때문에 원문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일부 문장은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문과 관련해 건의사항이 있으시면 Contact로 연락 바랍니다.
2009년의 록 앙 센 페스티벌 스테이지에 서기 바로 몇 분 전, 노엘 갤러거가 격렬한 언쟁 이후 오아시스의 문을 닫고 나가버리면서, 남은 멤버들 또한 비유적으로 뿐만 아니라 말 그대로 갈라지게 되고 말았다. 그 이전에도 노엘과 수많은 충돌을 일으켰었던, 그의 작은 형제인 리암은, 모두 전 오아시스 멤버로 구성된, “비디 아이“라는 새로운 이름 아래 겜 아처, 앤디 벨 그리고 크리스 샤록과 함께 그의 음악적 여정을 이어나가기로 결졍했다. 빅 브라더 보라는 듯이, 리암과 그의 밴드는 해체 이후 빠르게 데뷰 앨범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을 발표했으며, 평론가들의 말들도 그러했다. 2013년 그들은 새 앨범과 함께 돌아왔는데, 이번엔 간단하게 BE라고 불린다.
한번 오아시스와의 차이점을 알고 싶다면 참고하시길, 그들은 Rockhal에서 2월 21일, 금요일에 무대에 선다. 비디 아이의 기타리스트이자 다소 과소평가 되고 있는 인디 록 뮤지션인 앤디 벨이 본지와 함께 7분 30초간 함께 했다. 맞다, 정말로: 7분 30초였고, 마지막 2분은 마무리하는 데에 쓰였다. 마지막 부분에서 놀라지 마시길.
안녕 앤디 그리고 다시 돌아와서 반가워요. 그렇지 않나요? 오아시스가 해체한 뒤 당신이 비디 아이를 결성하기로 했다는 이야기를 읽었어요, 당신은 베이시스트를 요구받았기 때문에 베이스를 배울 수 밖에 없었고요, 그 당시엔 왜 그런 결정을 했었죠? 당신은 기타리스트인데요, 그렇잖아요?
안녕 나탈리! 물론, 당연하지! 그 말 그대로, 오아시스는 베이스가 필요했어, 기타리스트가 아니라, 그래서 베이스를 배웠던 거야. 사실, 그건 엄청난 희생은 아니었어. 지금 와서 돌이켜보자면 그렇게 되길 요구받은 것도 아니야. 살면서 분명 언젠가 어떤 식으로든 그걸 했었을 거야. 베이스를 배우는 건 흥미로운 과정이었고 그 덕분에 난 우리가 만드는 음악에 대한 색다른 시각을 갖게 됐어. 덕분에 베이스가 드럼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됐고 “리듬 섹션”이 무슨 의미인지도 이해하게 됐지. 만약 리듬을 타지 못한다면, 곡을 망치게 된단 소리야! 대체로 기타는 좀 잘못 친다고 해도, 아무도 모르지만.
최근의 앨범 BE에 대해 말해보자면, “날 형제라 하지 마Don’t brother me“라는 재미있는 구절이 있죠. 비틀즈의 “날 방해하지 마Don’t bother me”를 연상시키기도 하고요. 두 갤러거 형제는 아직도 냉전인가요?
그래, 나한텐 그렇게 보여. 우린 이야기 해본 적은 없지만, 내 생각엔 지금 상태에서 그다지 달라진 점은 없을 것 같아.
“Don’t brother me”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난 처음 그 노래를 들었을 때부터 그 노래가 좋았어. 이제 난 다른 멤버들의 가사에 대해선 절대 코멘트하지 않을 거야. 사실, 우린 오랫동안 서로를 알고 지냈기 때문에, 가사에 대해서 이야기할 필요도 없거든 (웃으며)!
새 앨범 BE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은 어떠신지? 평론들은 굉장히 신중한 입장이던데요.
내 생각엔 아주 중요한 성장이, 특히 우리 새 프로듀서인 데이브 시텍의 존재를 통해 이루어졌다고 봐. 사운드가 좀 더 직접적이고 직설적으로 다가오지. 그리고 그의 고유한 스타일도 굉장히 신선하고.
정확하게 왜 데이브 시텍을 선택한 거죠? 그리고 왜 프로듀서를 바꿔야겠다고 생각했나요?
첫 앨범을 굉장히 급하게 마무리했던 건, 우리가 오아시스와의 이야기들을 결론짓고 싶어했기 때문이야. 데이브를 고른 건, 우리는 뭔가 다른 것을 원했었고 데이브는 음악에 대한 실험으로 잘 알려져 있었기 때문이었어. 그게 완전히 얼터너티브한 음악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의 결정에 따라 갈 준비가 되어 있었지. 나는 그가 사운드에 가한 실험과 스튜디오에 들여온 작은 기기들을 사랑했어. 그 말 그대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는 사실을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겠지.
언론 관계자: 다음 질문이 마지막 질문입니다.
오 시간이 굉장히 짧네요, 그렇다면: 비틀즈와 롤링 스톤즈 중에선 어떤 밴드를 좋아하나요? 그리고 그 이유는?
굉장히 흥미로운 질문인데. 왜냐하면 오아시스는 종종 비틀즈와 비견되곤 했으니까. 사실, 나라면 롤링 스톤즈를 고르겠어. 그 사람들의 커리어가 로큰롤의 마법 같은 순간들로 채워져 있다는 점이 좋아. 제대로 짜임새가 있는 것도 아니었고 더 나아가기 위해 무언가를 배울 필요도 없었지. 거기엔, 가장 멋진 시간을 위한, 찰나의 순간들만이 있을 뿐이야.
사실 네가 말한 그대로는 아니지만 말이지!
어, 뒤에 누군가요?
크리스 샤록이네, 드러머야. 방금 마지막 질문을 들었나본데.
잠깐 시간을 내도 괜찮겠죠?
앤디: 그럼, 물론이지.
크리스: 그래, 안녕.
안녕 크리스, 저 말에 동의하지 않는 모양인데, 왜 그렇게 말한 건가요?
크리스: 사실, 앤디는 반골 기질이 있어서, 비틀즈를 기대하고서 말을 걸면, 롤링 스톤즈라고 말해버리거든. (뒤에서 큰 웃음이 난다) 어쨌든, 우린 모두 비틀즈의 엄청난 팬이고 요전엔 다 같이 영화 Hard Day’s Night을 보기도 했어. 비틀즈야말로 세계 최고의 밴드라고! 세계, 아니지, 우주에서 말이야! 그 사람들은 다른 행성에서 왔어! 그치만 말이 그렇다는 거야, 왜냐하면 나도 리버풀 출신이니까. 그 사람들은 모든 것을 바꿨지! 게다가, 잠깐, 무릎 꿇고 감사하다고 말이라도 올려야겠는걸!
앤디, 저 멀리에서: 진짜로 무릎 꿇고 있잖아!
크리스: 내가 순위를 매긴다면, 나는 이렇게 할 거야: 비틀즈가 1위, 2위는 더 후, 킹크스는 3위… 롤링 스톤즈는 저어 아래 쪽에 있을 거야!
[TGCOM24. 2014.02.14] 앤디 벨 인터뷰 "기타는 유행에서 지났지만, 브릿팝은 여전히 살아있다"
www.tgcom24.mediaset.it/spettacolo/2014/notizia/beady-eye-le-chitarre-oggi-sono-fuori-moda-ma-il-brit-pop-e-ancora-vivo-_2026959.shtml
For Beady Eye has not been easy. Collect the legacy of Oasis, after the traumatic break between Liam and Noel Gallagher, it was natural, but then it was to go ahead with a new name and a new story, reconstructing a following and credibility. Their second job “Well” has been useful in this regard, many thanks to the consents received. “The reactions have been good album and this made us very pleased because we believed in this work – says Bell -. Then came the approval of the public, the tour went great. Short, it was an important year for us “.
It’s been several months since the publication of “Be”. Still not fully satisfied or would you change anything?
Nowadays, CD sales have plummeted. What do you think accounts for more then an artist? The fact that there is talk of his album, critical acclaim, or live events?
The latest evolution in the use of music streaming services are in great growth. What do you think?
When you play live you feel the difference in the reactions of the audience from country to country?
In Italy you play in small clubs, while short will participate in a very important festival like Coachella. Change for you to approach the two situations so different?
In the 90’s Brit pop lived his golden moment. What remains of that movement today?
The success of those groups and grunge has meant that the pop in that decade had a rock connotation. What do you think of the pop scene today?
[SMH.com.au 2014.01.24] 앤디 벨 인터뷰
Being here now: Beady Eye joined the Big Day Out tour after Blur dramatically pulled out. —
지금 여기 오다: 비디 아이가 블러의 극적인 퇴장 이후 Big Day Out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You can only picture the smile that must have spread across Liam Gallagher’s face. One minute he was rehearsing with Beady Eye, the band he formed with fellow erstwhile Oasis members Gem Archer, Andy Bell and Chris Sharrock, after big brother Noel took his bat and ball and went home in 2009. The next, Beady Eye were being asked to help save the Big Day Out after Oasis’ one-time Britpop nemesis Blur had pulled out.
리암 갤러거의 표정에 미소가 번지는 것을 상상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가 2009년 그의 빅 브라더 노엘이 짐 싸고 집에 가버린 그 날 이후, 지금까지의 동료들이었던 오아시스 멤버인 겜 아처, 앤디 벨 그리고 크리스 샤록과 함께 결성한, 비디 아이와 함게 리허설 하는 순간에만 말이다. 다음으로, 비디 아이는 한 때 오아시스의 브릿팝 강적이었던 블러가 공연을 취소한 이후 Big Day Out 페스티벌을 구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As it happens, that wasn’t exactly how the band saw it go down. ”Blur never came into it,” Archer says. ”Someone said, ‘What about going to Australia?’ and we all went, ‘Yes’.”
공교롭게도, 그것은 밴드가 생각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블러 때문에 온 건 절대 아니다.” 아처가 말했다. “누군가가 말했다, ‘호주에 가보는 건 어때?’ 그래서 우린 모두, ‘알았다’고 했을 뿐이다.”
But you can bet Liam had a smirk to himself when he did find out.
Yet when Noel walked out on their final incarnation five years ago, he must have known any future project of his would pale in comparison with Oasis for one key reason. He may have been the one with the tried and tested songwriting talent but Liam was the truly irreplaceable one, thanks to his rare combination of charisma, attitude and (not always, but often) vocal heroics.
“리암의 무대 분위기는 분명히 어느 정도는 적대적인 감정에 기초하고 있다.” 벨이 말했다, 이 자는 오아시스에서 베이스를 연주하다 비디 아이에서는 기타로 바꾸었다. “무대에서는 그에게서 분노가 느껴지는데, 그것이야말로 바로 그를 최고의 프론트맨으로 만드는 것이다.”
Fellow Beady Eye guitarist Archer describes Liam as ”fearless with how he approaches any night”.
동료 비디 아이 기타리스트인 아처는 리암을 “그 어떤 날 밤의 공연이든 두려움이 없는” 모습으로 묘사하기도 했다.
It is why the average Britpop fan who didn’t demand a Blur-related refund for the Big Day Out will want at least to have a quick look at Beady Eye’s set. Well, that and the fact that, now they have established themselves with two albums of their own – 2011’s occasionally exhilarating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 and last year’s improved and more adventurous follow-up BE – they are open to playing Oasis songs.
”I have a feeling people are just going, ‘F— Beady Eye, we want Oasis back’,” Liam told NME in June. ”I feel sometimes people are boycotting Beady Eye because they think the quicker I get the needle with it, the sooner I’ll be going round knocking on Noel’s door. They’ve got it all wrong.”
“나는 사람들이 그저, ‘좆-까라 비디 아이, 우린 오아시스를 원한다’는 느낌이 든다.” 6월 NME 인터뷰에서 리암이 한 말이다. “난 사람들이 그저 내가 더 빨리 이 일로 열받을 수록, 더 머잖아 내가 노엘의 문을 두드리고 다닐 거라는 생각에 비디 아이를 보이콧한다는 느낌이 든다. 그 사람들은 다 틀렸다.”
”It felt like a natural thing to do,” Bell says. ”From the beginning we kinda had a word with ourselves and said, ‘Well, if we do that [play Oasis songs] right off the bat, this is gonna be seen as kinda not separate enough from Oasis’.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벨이 말했다. “시작부터 우리들은 우리 자신에게 이렇게 이런 식으로 말해왔다, ‘음, 만약 우리가 이걸 [오아시스 곡을 연주하는 걸] 곧바로 한다면, 우린 오아시스하고 별 다를 바 없이 보이게 될 거야.'”
”We’ve thrown a couple in now because … it’s not like we’ve become massive all around the world as Beady Eye. We’re getting there, but I think a lot of people that come to see us do wanna hear Oasis songs. We think if we give them a couple of treats, y’know, they’ll keep listening to Beady Eye.”
“우리가 지금 오아시스 곡들 몇 개를 연주하게 된 이유는… 이제 우리가 비디 아이로서 전 세계에서 유명해졌다는 건 아니다. 우린 그렇게 되겠지만, 그렇지만 내 생각에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오아시스 곡을 연주하는 것을 보기 위해 올 거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계속 그렇게 곡들 몇개를 연주한다면, 아마, 그들도 비디 아이를 계속 들어주지 않을까.”
Still, hard acts to follow don’t come much more difficult than Oasis. You can’t help but wonder why the four members other than Noel decided to continue together in what was inevitably going to be a similar vein but without the skills of their principal songwriter.
”The ’09 Oasis tour, which ended up with us breaking up, was the best we ever sounded live,” Bell explains. ”We basically wanted to preserve that kind of inter-band chemistry.
“09년의 오아시스 투어, 해체로 끝난 그 투어가, 우리가 했었던 가장 최고의 라이브였다,” 벨이 설명한다. “우린 기본적으로 그런 종류의 밴드-내면의 교감을 이어나가고 싶었다.”
”Obviously Noel was gone, so there was a big part missing, but the rest of us were still on that stage and we wanted to keep that same musical feeling. There was no, like, ‘Let’s change anything’. It was just forward momentum – ‘Let’s keep going’ – which powered us through the first album.”
Do Beady Eye perhaps feel like they have something to prove? ”No … we’re still driven to make music,” Bell says. ”It’s not about proving, really. It’s more just about having that drive to keep on playing.
“You always want more, you always want to be bigger, you always do want that top spot but you’ve gotta be realistic sometimes. And if it ain’t happening, then is it really the end of the world? I don’t think so. It’s still good to be playing music. It’s still good to be, y’know, earning a living from it.”
There is, of course, one way that they could all earn a lot of money playing music and make a lot of people very happy: by getting Oasis back together. But this won’t happen until the Gallagher brothers start talking to each other again and Bell can’t confirm if there is any truth to a recent rumour that they are doing so.
그렇다면, 물론, 그들이 음악을 연주해 엄청난 돈을 벌고 사람들도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이 있다: 오아시스를 재결합시키는 것 말다. 그러나 이런 일은 갤러거 형제가 다시 대화를 시작하지 않는 한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고 벨 또한 그들이 할 것인지에 대한 최근의 루머에 대한 진실을 확인해주지는 못 한다.
”I haven’t heard anything about that, but if that’s the case then that’s great,” he says. ”I’d be happy if they did bury the hatchet – y’know, just on a personal level it’d be a good thing.”
”There’s unfinished business there,” Liam told NME. ”People ask would I get Oasis back together. I’d do it for nowt. But if someone’s going to drop a load of f—ing money, I’d do it for that, too.”
“거기엔 아직 마무리하지 못한 일이 남아있지만,” NME에서 리암은 말했다. “사람들이 내게 오아시스를 재결합할 생각이 있냐고들 물어본다. 난 대가 없이도 할 것 같다. 그렇지만 누가 존-나게 많은 돈을 가져온다면, 뭐 그래도 하지 않을까.”
– with Peter Vincent
Beady Eye play the Big Day Out, Flemington Racecouse, today and in Sydney on Sun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