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03 Jul 2012 at 10:47am
Beady Eye frontman Liam Gallagher has told fans the band will commence the recording of their second album ‘some time this year’ after what are expected to be their only live appearances in the UK of 2012 were completed last weekend.
비디 아이의 프론트맨 리암 갤러거가 2집 앨범의 녹음 일정은 저번 주말에 끝난 그들의 유일한 2012년 영국 내 라이브 일정이 끝난 이후 ‘올해 어느 때’ 즈음이 될 것이라고 팬들에게 밝혔다.
“It’s sounding good,” he said. “We’ve got a bit more writing to do, but we’ll go in and record some time this year. If Stone Roses and Beady Eye both release an album next year, everything will be alright.”
“The first album came straight off the back of Oasis splitting up and we just wanted to be in a band again, so we just went straight in and did it. This time, we’re taking our time a bit. We’re not worried with having to be out there, we’ll be there when the songs are absolutely bang on.”
“첫 앨범은 오아시스가 해체되고 난 바로 뒤에 나왔었고 우린 그냥 밴드를 다시 하고 싶었었지, 그래서 우린 그냥 곧바로 일을 시작했던거야. 이번에는, 우린 우리만의 시간을 좀 가졌지. 우린 공연하는 거에 대해서는 별로 걱정하고 있지 않아, 곡들이 딱 완성되서 나올 때가 되면 활동을 다시 시작할 거야.”
비디 아이의 프론트맨 리암 갤러거는 데뷔 앨범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의 후속 앨범에 수록될 곡들은 앞으로 더 좋아지게 될 것이라고 여기고 있다고 한다.
BBC Radio 6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말했다: “우린 ‘어떤 누구’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됐었어, 우린 밴드가 깨지길 원하지 않았다고. 우린 열심히 일하길 원했고 심지어 오아시스가 언제나처럼 투어를 끝낸 다음 몇 년쯤 쉴 때에 대해서 이야기하곤 할 때도 그랬다고, 우리 모두는 어떤 식이었냐면 ‘우린 더 이상 젊은 것도 아니니까 만약 좋아하는 일이 생기면, 그 동안 내내 그 일만 하긴 하되, 6달 뒤에는 또 다른 녹음 작업을 하자’ 하는 식이었어.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지금까지 해온 식이야. 이번 앨범에 수록될 곡들은 (전의 것보다는) 훨씬 좋은 곡들이야, 또 그래야만 하고.”
The album is expected to be released next year.
앨범은 내년에 발매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